AI 핵심 요약
beta- 동아제약은 16일 데이용 팬티형 생리대를 출시했다
- 신제품은 스킨 색상과 얇고 가벼운 에어핏을 적용했다
- 동아제약은 팬티형 생리대 제품군을 낮 시간용으로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아제약은 여성용품 브랜드 템포가 낮 시간에 착용하는 팬티형 생리대 '템포 컬러팬티 스킨'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팬티형 생리대를 낮에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이용 행태를 반영해 개발됐다. 템포가 한국갤럽을 통해 지난해 12월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서 '템포 입는 오버나이트' 사용 경험자의 65%는 낮 시간에도 해당 제품을 착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템포 컬러팬티 스킨은 일반 속옷과 유사한 스킨 색상에 얇고 가벼운 '에어핏' 설계를 적용했다. 몸에 밀착되는 59개의 플리츠 밴드와 길이 46㎝의 흡수 코어, 엉덩이를 넓게 감싸는 와이드 힙커버를 갖췄다.
동아제약은 이번 제품으로 야간·수면 중심이던 팬티형 생리대 제품군을 낮 시간용으로 확대하고, 향후 다양한 색상의 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제품은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올리브영 온라인몰, 컬리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팬티형 생리대의 편안함을 유지하면서 낮 시간대의 활동성과 자연스러운 착용감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템포는 1977년 선보인 여성용품 브랜드로 탐폰, 팬티 라이너, 입는 오버나이트 등의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