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탑텐키즈는 16일 플러피플리스 상품을 4개 스타일로 확대했다
- 성인과 같은 패턴을 적용하고 유아용 집업도 새롭게 선보였다
- 판매 호조에 힘입어 체크 등 29개 색상으로 가족 수요를 공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신성통상의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가 패턴 제품의 판매 호조에 맞춰 '플러피플리스' 상품 구성을 확대한다. 성인 제품과 같은 패턴을 적용하고 유아용 상품도 추가해 가족 단위 수요를 공략한다.
탑텐키즈는 올해 가을·겨울 시즌 플러피플리스를 4개 스타일, 29개 색상으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집업 1개 스타일, 7개 색상에서 베스트와 후드 집업, 유아용 집업까지 선택지를 넓혔다.

상품 확대는 패턴 제품의 판매 반응을 반영했다. 지난해 집업 7개 색상 가운데 패턴 2종의 판매율이 각각 96%, 93%로 1·2위를 기록했다.
올해도 지난 9월부터 이달 11일까지 집업 13개 색상 중 패턴 2종의 판매율이 가장 높았다. 1위 제품의 판매율은 31%, 성인 제품과 동일한 브라운 패턴은 25%였다.
이 같은 판매 반응을 바탕으로 베스트·집업·후드 집업·유아용 집업 4개 스타일을 추가했다. 체크·노르딕·오로라·플라워 등 다양한 패턴을 적용한 29개 색상으로 구성했으며, 베스트 4개, 집업 13개, 후드 집업 5개, 유아용 집업 7개 색상이다.
최근 패밀리웨어 수요를 반영해 성인 라인과 베스트·집업·후드 집업 스타일을 공통으로 운영한다. 네이비·브라운·레드·베이지·아이보리 색상의 패턴 5종은 성인 제품과 동일하게 제작했다. 동일한 패턴을 맞춰 입거나 솔리드 색상끼리, 서로 다른 패턴과 솔리드를 조합해 가족 구성원별 취향을 살린 패밀리룩을 연출할 수 있다.
제품은 가볍고 부드러우면서 따뜻한 원단을 사용했다. 집업과 후드 집업에는 소매단 밴드 디테일을 더했고, 목을 감싸거나 후드를 단 디자인으로 보온성을 높였다. 사이즈는 유아용 80~110부터 키즈용 170까지 구성했으며, 신규 유아용 집업에는 체리와 곰돌이 등 새로운 패턴을 적용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