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건설이 22일 장수명 BIPV 기술로 그린주거상을 수상했다
- 서초동 역세권 청년주택에 적용해 모듈 수명을 50년으로 늘렸다
- 외벽 일체형 시공과 특허 공법으로 비용 절감과 공기 단축을 거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서초동 역세권 청년주택 적용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태양광 모듈의 수명을 늘리고 도심 주택에 적용한 롯데건설이 뉴스핌 주최 '2026 대한민국 주거복지·공간혁신 대상'에서 그린주거상을 수상했다.
롯데건설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국책과제를 통해 모듈 수명을 늘린 '장수명 BIPV(건물일체형 태양광)' 기술을 개발해 서울 서초동 역세권 청년주택에 적용했다.

태양광 모듈은 수명이 짧고 도심 내 주거단지의 협소한 면적으로 인해 설치에는 많은 한계가 있었다.
롯데건설은 모듈 수명을 기존 20년에서 50년으로 2.5배 이상 늘렸다. 주기적 교체에 따른 자원 낭비와 유지보수 비용을 낮춰 청년주택 입주민 주거비 부담을 덜었다.

부지가 필요 없이 건물 외벽에 일체형 시공으로 친환경 전력 생산과 외장재 기능을 동시에 수행했다.
별도 프레임 없이 브래킷으로 직접 체결하는 공법을 특허로 등록해 고층 작업시 안전사고 위험을 차단하고, 공사 기간을 30% 이상 단축하는 효과도 거뒀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