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DL이앤씨가 22일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으로 건축설계혁신상을 수상했다.
- 어반원은 1~2인 가구 맞춤형 34~59㎡ 주거형 오피스텔로 240실 규모다.
- 동탄역 도보권 입지와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으며 2028년 7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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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SRT 동탄역 도보 가능한 역세권 단지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DL이앤씨의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이 뉴스핌 주최 '2026 대한민국 주거복지·공간혁신 대상'에서 건축설계혁신상을 수상했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경기 화성시 동탄구 오산동 1021번지에 공급된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지하 3층, 지상 26층, 1개동 총 240실 규모다.
1~2인 가구 주거 수요에 맞춰 전용면적은 34~59㎡로 1.5룸과 2룸으로 구성했다. 타입별로는 ▲34㎡OA 72실 ▲59㎡OA 120실 ▲59㎡OB 48실로 전체 공급량의 70%는 전용면적 59㎡로 구성했으며 1~2인 가구 맞춤형 평면을 선보였다.

무인 라운지 카페와 멀티룸 등 주거형 오피스텔에 맞춘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어반원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와 SRT가 지나는 동탄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가졌다. GTX를 이용하면 수서역까지 21분이면 이동할 수 있고, 단지 주변 버스정류장을 통해 강남, 판교, 서울역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와 동탄대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도 이용할 수 있다.
동탄역 상권 외에도 롯데백화점 동탄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점 등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대형 편의시설 내 문화센터와 연계한 교육·스포츠·레저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교통과 주거환경 개선도 기대된다. 2028년 GTX-A 삼성역 연장이 예정돼 있으며 경기도 안양시와 동탄 1·2신도시를 잇는 동탄인덕원선은 2029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직선화한 경부고속도로 동탄터널 상부에는 축구장 12배 규모 공원이 2029년 1월 조성될 예정이다.
어반원은 지난 3월 청약을 진행해 평균 12.68대 1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입주는 2028년 7월 예정이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