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국정 지지율이 40%를 기록했다.
- 긍정 평가는 외교가, 부정 평가는 부동산 정책이 가장 많았다.
-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7%, 국민의힘 28%로 집계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정 평가 1위 부동산 정책
민주당 37%, 국민의힘 28%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주 연속 올라 4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발표됐다. 이 대통령 지지율이 40%대로 회복한 것은 7주 만이다.
한국갤럽이 지난 20~22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1%포인트(p) 오른 40%였다. 지난 9월 첫째 주(40%) 이후 7주 만에 40%대를 보였다.

부정 평가는 전주보다 2%p 내려간 50%였고 의견 유보는 10%였다.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로는 '외교'(21%)가 가장 많았다. '경제·민생'(14%)과 '소통'(7%)이 뒤를 이었다.
반면 부정 평가 이유는 '부동산 정책'(18%)이 1위였다. 부동산 문제는 지난 7월 넷째 주부터 부정 평가 1위이며 '경제·민생'(16%)과 '국방·안보·대북'(10%) 순이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7%, 국민의힘 28%였다. 양당 모두 전주보다 1%p씩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3%, 개혁신당은 2%, 진보당은 1%였다.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7%였다.
이번 조사 방식은 무작위로 추출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조사원 인터뷰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며 응답률은 10.6%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