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와 양산시는 31일부터 양산 황산공원서 청년 페스타를 개최한다
- 청년들이 기획한 공연과 정책 프로그램으로 교류와 도민 소통을 확대한다
- 인플루언서 토크와 공연, 정책 홍보관·청춘마켓 등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년정책 홍보·체험 등 프로그램 다채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문화공연과 정책프로그램을 통해 도민과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경남도와 양산시는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산시 물금읍 황산공원 일원에서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2026 경남 청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양산 방문의 해'와 연계한 행사로, 경남도와 양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남도·양산시·양산청년센터가 주관한다.
행사 슬로건은 '양산에서 빛난 청년의 꿈, 경남으로 GO!'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했으며 문화공연과 정책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간 교류와 도민 소통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날인 31일 오후 2시 개막식에서는 청년 버스킹 공연과 '흔들어 산, 춤 ROCK 댄스 챌린지'가 진행된다. 오후 5시에는 인플루언서 장지수와 함께하는 청년 공감 토크가 열리고 오후 6시에는 가수 박혜원(HYNN)이 무대에 오른다.
다음달 1일에는 청년 버스킹에 이어 오후 1시 인플루언서 유준호와 함께하는 공감 토크가 마련된다. 오후 2시에는 청년정책을 주제로 한 '청년정책 골든벨'이 진행된다.
경남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의 경험을 듣는 성공청년 토크콘서트와 지역 청년 창업가의 제품·브랜드를 소개하는 로컬크리에이터 홍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청년 버스킹에는 타이틀, 영웨이브, 형동생사이, 리턴, 곰치, 수노, 에이온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경남도와 시군의 청년정책 홍보관, 청춘마켓, 푸드트럭 등도 들어선다. 정책 홍보관에서는 일자리·주거·복지 등 청년 지원 정보를 안내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책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경남 18개 시군이 참여하는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