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는 26일 11월 누비전 950억원 판매를 재개했다
- 우선구매는 2일, 일반구매는 3일부터 진행하며 할인율은 10%다
- 개인 구매한도는 모바일 30만원, 지류 50만원으로 조정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소상공인 매출 증가·가계 부담 경감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 연말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창원사랑상품권 판매를 재개된다.
시는 11월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950억 원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마지막 할인 판매로 지류형 200억 원과 모바일형 750억 원 규모다.

우선구매는 다음 달 2일 오전 9시부터 진행한다. 모바일 누비전은 만 65세 이상 고령자가 대상이며 지류 누비전은 수급자와 법정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확인서 발급 대상자가 구매할 수 있다.
일반구매는 3일 오전 9시 시작한다.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판매하며 개인 할인율은 10%다.
개인별 월 구매 한도는 모바일 30만 원, 지류 50만 원으로 모두 80만 원까지다. 모바일 구매 한도는 기존 5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조정됐다.
지류 누비전은 경남은행과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판매대행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누비전은 비플페이와 누비전 등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하면 된다.
창원시의 올해 누비전 발행 규모는 4750억 원이다. 지류형 630억 원, 모바일형 4120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9월에는 모바일 누비전 500억 원이 일반구매 시작 하루 만에 모두 판매됐다.
착한가격업소 가운데 누비전 가맹점에서 모바일 누비전으로 결제하면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구매 때 10% 할인에 더해 8월부터 11월까지 결제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캐시백은 결제 다음 달 20일 전후 리워드로 지급될 예정이다.
강기윤 시장은 "누비전이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 매출을 뒷받침하는 수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