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8일 오후 9시 15분 천안 경부고속도로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 전복된 다마스 운전자 60대 A씨가 심정지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 사고 수습 중 차량 3대가 추가 추돌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8일 오후 9시 15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북천안나들목(IC) 인근에서 다마스 차량이 앞서가던 제네시스 승용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다마스 차량이 옆으로 넘어지면서 운전자인 6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 |
![]() |

사고가 발생한 구간은 편도 4차로 도로로, 당시 1~2차로에서는 노면 보수공사가 진행돼 차량 통행이 통제된 상태였다.
사고 수습 과정에서 후방으로 차량 정체가 이어졌으며 정체 구간 끝부분에서는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2차 사고도 발생했다.
다행히 2차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차량 일부가 파손되는 피해만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들의 진술과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