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이버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성수동에서 넾페스타를 개최했다
- 넾페스타는 공연과 브랜드 체험, 상품 판매 등을 멤버십 이용자에게 제공했다
- 행사에는 50여개 브랜드와 넷플릭스 전시, 페이스사인 입장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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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인식 출입·NFT 스탬프 투어 운영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네이버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에서 오프라인 행사 '넾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넾페스타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를 대상으로 공연과 브랜드 체험, 상품 판매 등을 제공하는 행사다. 네이버페이(Npay) 20만원 이상 결제 이력이 있는 멤버십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선예매에서는 티켓 3000장이 40분 만에 매진됐다.

행사장에는 네이버와 넷플릭스의 협업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과 캐릭터 포토존이 마련된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통해 넷플릭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한정 기념품도 제공한다.
네이버의 패션 브랜드 서비스 '노크잇(KNOKIT)' 쇼룸에서는 신상품을 착용하고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식품, 뷰티, 생활용품 등 50여개 브랜드의 상품과 굿즈를 선보인다.
방문객은 네이버페이의 안면인식 인증 서비스 '페이스사인(Facesign)'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 월렛을 활용해 부스별 대체불가능토큰(NFT)을 수집하면 포인트 등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네이버는 성수 지역 식당을 대상으로 한 '맛동여지도' 기획전도 11월 11일까지 운영한다. 참여 매장에서 네이버 예약과 리뷰 작성 시 포인트를 적립해주며, 일부 가맹점에서는 예약 후 결제 시 최대 20%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심준용 네이버 브랜드 경험 리더는 "온라인 중심의 멤버십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향후 네이버 아레나를 비롯한 다양한 공간에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