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차가 1일 용인서 현대 N 페스티벌 시즌을 마무리했다
- 올해 대회는 전국 3개 서킷서 6개 라운드로 진행됐다
- 김영찬 등 3명이 각 클래스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싱 대회 '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을 마무리했다. 올해 대회에는 누적 7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현대차는 1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최종 6라운드를 끝으로 올해 N 페스티벌 일정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부터 약 6개월간 용인과 영암, 인제 등 전국 3개 서킷에서 총 6개 라운드로 진행됐다. 원메이크 레이스는 동일 차종으로 경쟁해 운전자의 실력을 겨루는 모터스포츠 경기다.
올해 최상위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에서는 김영찬 선수가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 금호 N1 클래스는 권혁진, 넥센 N2 클래스는 이솔기 선수가 각각 우승했다.
현대차는 올해 처음으로 야간에 경기를 펼치는 '나이트 레이스'와 여러 선수가 교대로 3시간 동안 주행하는 '내구 레이스'를 도입했다. 관람객을 위한 그리드 워크와 N 미니카, N 택시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모터스포츠에서 얻은 기술과 경험을 차량 개발에 적극 반영하고 더 많은 고객이 모터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