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정 의원은 2일 출판콘텐츠 세액공제 도입을 촉구했다
- 이 의원은 출판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제도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독서 인구 감소와 제작 부담, AI 무단 도용 대책 마련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출판산업 투자, 우리 문화산업 전체 미래 위한 투자"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출판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출판콘텐츠 세액공제 도입 등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출판콘텐츠 세액공제 도입을 위한 국회 간담회'에 참석한 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이 의원은 "한 권의 책에서 출발한 이야기가 K-드라마와 K-영화, K-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로 재탄생하곤 한다"며 "출판콘텐츠는 K-컬처를 지탱하는 원천 IP(지적재산권)의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출판업계가 겪는 어려움도 짚었다. 그는 "독서 인구 감소와 제작·유통 부담으로 출판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최근에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른 출판물 무단 도용 문제까지 더해지면서 출판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해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출판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출판에 대한 투자는 우리 문화산업 전체의 미래를 위한 투자이기도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서 출판산업이 K-컬처의 든든한 뿌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적 지원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