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식약처가 3일 축·수산물 PLS 홍보부스 운영 계획을 밝혔다
- PLS 적용 대상이 기존 축산물·어류에서 소수축종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 홍보부스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 푸드위크에서 운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축·수산물 PLS 홍보부스 운영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국내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잔류물질에 일률기준을 적용하는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의 적용 대상이 기존 다소비 축산물과 어류에서 소수축종과 기타 수산물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푸드위크 코리아'에 참가해 축 ·수산물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 운영은 국내 대표 식품 박람회인 '푸드위크 코리아'를 통해 식품산업 관계자와 일반 소비자에게 축·수산물 PLS 제도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PLS 제도는 국내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잔류물질에 일률기준을 적용해 관리하는 제도다.
축·수산물 PLS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소, 돼지, 닭과 같은 다소비 축산물과 어류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됐다. 향후 양, 염소, 갑각류 등 소수축종과 기타 수산물 등으로 적용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홍보부스에는 국민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축·수산물 PLS 홍보영상 등을 전시된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이벤트와 설문조사 등도 제공된다.
식약처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축·수산물 PLS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국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안전한 축·수산물 공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 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