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3일 민주당이 미국 중간선거 경합주 상원선거에서 승전보를 올렸다
- 민주당은 노스캐롤라이나 의석을 탈환하고 뉴햄프셔를 수성했다
- 개표 초반 민주당의 연방 상원 다수당 탈환 가능성이 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 투표 마감한 곳이 늘면서 개표에도 속도가 붙는 가운데 민주당이 경합주 상원선거에서 연이어 승전보를 올리고 있다.
조지아주에 이어 공화당이 차지했던 노스캐롤라이나를 빼앗아 왔고 뉴햄프셔주도 민주당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NBC방송은 당선 예측(Decision Desk)을 통해 뉴햄프셔와 노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 선거에서 모두 민주당 후보가 승리할 것으로 예측 보도했다.
특히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노스캐롤라이나에서는 민주당 소속의 로이 쿠퍼 전 주지사가 현재 개표 56.2% 진행된 가운데 득표율 66.8%로, 공화당의 마이크 와틀리 전 공화당전국위원회(RNC) 의장(31.6%)을 앞서고 있다.
뉴햄프셔에서는 개표가 20.8% 진행된 가운데 은퇴를 선언한 지니 샤힌 민주당 상원의원의 후임으로 나선 크리스 파파스 하원의원이 득표율 60.2%로, 공화당의 존 수누누 전 상원의원(38.1%)을 크게 앞지르고 있다.
앞서 조지아주 수성에 이어 노스캐롤라이나 의석 탈환, 뉴햄프셔 수성까지 성공하면서 개표 초반 민주당의 연방 상원 다수당 탈환 가능성이 한층 더 높아졌단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