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스코이앤씨는 4일 더샵 분당센트로로 건설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
- 더샵 분당센트로는 낡은 골조를 유지하며 지하주차장을 확장했다.
- 단지는 647가구 규모로 탄천과 구미공원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낡은 골조 유지하면서 수평·별동 증축 동시 진행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포스코이앤씨가 경기 성남 분당구에 조성한 리모델링 단지 '더샵 분당센트로'가 '2026 대한민국 주거복지·공간혁신 대상' 건설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
하효진 포스코이앤씨 더샵 분당 센트로 소장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리모델링 건축물은 일반 신축 건축물과 다르게 구조 안정성 확보와 주거 환경 개선 위해 다양한 공법과 기법이 제공되고 있다"며 "포스코이앤씨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샵 분당센트로는 포스코이앤씨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일대에 조성한 리모델링 단지다. 지하 3층, 지상 최고 26층, 7개동 전용면적 60~84㎡, 총 647가구로 구성됐다.
1기 신도시 인프라를 바탕으로 탄천과 구미공원을 단지 바로 옆에서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해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뤘다.
특히 낡은 골조를 유지하면서 수평 및 별동 증축을 동시에 진행하는 고난도 공법으로 지하 주차장을 확장했다.
올해 처음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주거복지·공간혁신 대상'은 뉴스핌이 주최하며 공공기관과 주요 건설사 등 20여개 기업·기관이 응모했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