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게임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오프라인 팬 행사를 12월 19일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서 개최한다.
'2026 세븐나이츠 페스티벌: 성야의 연회'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네이버 라운지와 공식 포럼을 통해 참여 신청을 받는다. 이번 행사는 2년 연속 개최된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이용자를 위해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2025년 5월 국내 정식 출시된 게임으로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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