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S홈쇼핑은 6일 지역 생산자 상생방송에 제철 먹거리를 편성했다
- 군산박대·나주농협쌀·포항 부유단감 등을 순차 판매한다
- 주요 5개 방송에서 지역 상품 약 110톤 판매량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NS홈쇼핑이 지역 생산자의 판로를 넓히는 상생방송에 11월 제철 먹거리를 집중 배치한다. 가을 수확 농산물과 지역 수산물에 간편식까지 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
NS홈쇼핑은 상생 프로그램 '예스 엔에스!(Yes, NS!) 팔도장터'를 통해 군산박대와 나주농협쌀, 포항 부유단감 등을 순차적으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팔도장터는 지역 농수축산가와 중소 협력사가 TV홈쇼핑에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별 특산품과 다양한 식품을 발굴해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있다.
오는 9일 오후 5시10분에는 구이와 찜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군산박대를 방송한다. 같은 날 오후 5시50분에는 나주농협쌀을 판매한다. 10일 오후 3시10분에는 가을 과일인 포항 부유단감을 선보인다.
13일에는 수산물 가공식품을 연속 편성했다. 오후 2시30분 '오호락 재첩국'에 이어 오후 3시10분 '더꽃게 순살게장'을 방송한다. 17일 오후 3시30분에는 '신덕재명인 도토리묵 만들기세트'를 소개한다.
지역 상품의 판매 실적도 쌓이고 있다. 지난 5월 27일 포항 산딸기 방송에서 4.74톤, 6월 17일 제주 단호박 방송에서 24.77톤(t)이 팔렸다. 주요 5개 방송에서만 총 약 110톤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