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집행유예 받은 래퍼, 대마 흡연 재범으로 징역 1년 6개월 확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마약 범행으로 두 차례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래퍼가 또다시 대마 흡연 혐의로 기소돼 결국 실형을 확정받았다.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마...
2026-02-25 06:00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