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주요 계곡·관광지, 막바지 피서 인파 북적
[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휴일일 24일 충북의 주요 관광지와 계곡은 막바지 피서 인파로 북적였다.도내 대표 관광지로 꼽히는 단양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2025-08-2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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