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 아버지 모시저고리에 그려낸 추억…이경희, 고국서 첫 개인전
[서울=뉴스핌] 이영란 편집위원= 이탈리아에 25년간 체류하며 작업해온 화가 이경희(51)는 꽃을 그린다. 집 뒤 야산에 핀 야생화, 여행길에서 만난 꽃들, 동네 어귀 식당 테이블...
2018-09-1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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