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우승' 최혜진과 'KPGA 정상' 김비오의 ‘감격의 눈물’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KLPGA와 KPGA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스무살 최혜진과 시련을 돌파한 김비오(27)는 모두 눈물을 보였다.최혜진은 28일 한국여자프로...
2019-04-29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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