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태풍이 된 신인 워드... 또 코르다 꺾고 2타차 단독 선두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여자골프에 태풍 '워드'가 강타할 조짐이다. 잉글랜드의 루키 로티 워드(21)가 프로로 전향한 첫 대회에서 동반한 세계 1위 넬리 코르다(미국...
2025-07-26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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