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 정보 이용 혐의' 에코프로비엠 전 상무 무죄 확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에코프로 계열사의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거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임원들에 대해 대법원이 원심 판단을 확정했다.28일 법조계에...
2026-09-2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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