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헌규의 똑똑 차이나] 중국 정상 7년 만의 평양행, 심상찮은 북방 기류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중국과 북한 두 체제가 '혈맹' 관계를 재확인하고 북중러 사이의 견고한 공조 체제에 방점을 찍는 역사적인 여정이 될 것이다."중국 시진핑...
2026-06-07 14:28
영상
영상
영상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