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맺은 우정"...북중관계 한껏 띄운 중국 속내는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의 외교 안보 수장이 북한을 방문해 북중 관계를 한껏 띄우고 나섰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복원하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2026-04-10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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