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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미 2월 개인소득
-미 3월 시카고 PMI
-미 2월 건설지출
-미 3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
-일 3월 CPI
-일 2월 산업생산

▲추가상장
-가드텍(054150)(일반공모, 399만9800주, 500원)
-닛시(042870)엔터테인먼트그룹(국내CB전환, 10만4287주, 5360원)
-대유디엠씨(002880)(3자배정포함 유상증자, 972만7651주, 660원)
-동양메이저(001520)(국내CB전환, 17만3776주, 5229원)
-두림티앤씨(033330)(해외BW행사, 24만1387주, 3890원)
-블루코드(043610)(국내CB전환, 1998주, 2250원/해외CB전환, 58만9824주, 2388원)
-솔고바이오(043100)(해외CB전환, 39만7521주, 1170원)
-애강(022220)(스톡옵션행사, 20만주, 600원)
-에이트픽스(036610)(국내CB전환, 20만주, 1000원)
-엘앤에프(066970)(스톡옵션행사, 1만주4420원)
-엘켐(033190)(해외CB전환, 284만3100주, 500원)
-오디티(041590)(해외BW행사, 32만9193주, 1349원)
-오리엔탈정공(014940)(해외BW행사, 43만3721주, 1330원)
-온니테크(049180)(3자배정포함 유상증자, 399만주, 500원)
-월드조인트(032030)(해외CB전환, 417만2687주, 227원)
-케이디씨(029480)(국내BW행사, 142만8571주, 560원)
-티에스엠홀딩(052560)(해외BW행사, 286만6103주, 503원)
-파이컴(039230)(해외CB전환, 9만2500주, 5080원)
-플래닛82(057330)(스톡옵션행사, 2만주, 1920원)

▲변경상장
-케이피티(054410)→케이피티유(상호변경)

▲주주총회

-유가증권시장(21개사)
△대상홀딩스 △미래와사람 △보루네오가구 △비티아이 △삼영홀딩스 △서광건설산업 △신일건업 △알앤엘바이오 △영진약품공업 △에이피우주통신 △우리금융지주 △이엔페이퍼 △케이엠에이치 △케이피앤엘 △팬택앤큐리텔 △한솔엘씨디 △한신디앤피 △현대엘리베이터 △현대EP △혜인 △LG

-코스닥시장(76개사)
△가비아 △남애인터내셔널 △네오웨이브△다산네트웍스 △다음커머스 △다음커뮤니케이션 △덕산하이메탈 △동신건설 △동아엘텍 △동양크레디텍 △두림티앤씨 △디브이에스코리아 △디앤티 △디지탈퍼스트 △모델라인이엔티 △미광콘택트렌즈 △미디어코프 △사이버패스 △삼우 △서울음반 △세원물산 △세진티에스 △세코닉스 △소프트맥스 △솔믹스 △솔트웍스 △스타엠 △시그마컴 △시나비전 △시스윌 △시큐리티코리아 △싸이더스 △쓰리소프트 △씨엔씨엔터프라이즈 △씨엔에스디펜스 △액슬론 △엔이씨 △엔터원 △엠벤처투자 △엠텍반도체 △엠텍비젼 △엠피오 △온타임텍 △우전시스텍 △웨스텍코리아 △유아이에너지 △유젠텍 △이네트△이비에스아이 △이큐스팜 △인디시스템 △인투스테크놀러지 △제이콤 △젠컴이앤아이 △지엔코 △지엔텍 △초록뱀미디어 △케이엘테크 △코어세스 △코콤 △큐렉소 △큐앤에스 △키이스트 △태화일렉트론 △터보테크 △테이크시스템즈 △텍셀네트컴 △티모테크놀로지 △파캔오피씨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 △피앤텔 △필코전자 △한국정보공학 △한국통신데이타 △헤파호프코리아 △화우테크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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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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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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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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