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아디다스 아웃도어는 봄철 아웃도어 시즌을 앞두고 ‘테렉스 아그라빅 부스트’ 트레일 러닝화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아디다스 아웃도어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속도감있는 산행을 위해 ‘부스트’ 기술력을 적용했다. 부스트는 수천 개의 작은 에너지 캡슐로 이뤄져 지면으로부터 받는 충격을 흡수, 쿠셔닝을 제공해 암반 지형의 산행을 도와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밑창에는 독일 타이어사 컨티넨탈(Continental)의 합성 고무와 ‘L’자 형태 스터드를 적용해 접지력을 제공하고 신발 앞 부분을 웰딩 처리로 마감해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끈이 쉽게 풀리지 않도록 했다고 아디다스측은 강조했다.
아디다스 아웃도어의 ‘테렉스 아그라빅 부스트’ 트레일 러닝화는 아디다스 아웃도어 매장과 전국 아디다스 매장,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모바일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예상 소비자 가격은 18만9000원, 고어텍스 제품은 22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