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배틀트립’ 장도연과 박나래가 킹 크래브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 장도연과 박나래는 일본 홋카이도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도연과 박나래는 ‘훅 가는 홋카이도’를 주제로, 죽기 전에 먹어봐야 할 킹 크래브 코스 요리 먹방을 선보였다.
박나래는 눈 앞에서 킹 크래브 해체가 시작되자 “사진, 사진 찍어야해!”라고 말했다. 이때 장도연은 “와일드, 와일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본 셰프는 순식간에 킹 크래브 다리를 잘라 먹기 좋게 손질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나래와 장도연은 게 다리 회와 찜, 게 알을 순서대로 맛보기 시작했다.
특히 장도연은 킹 크래브의 집게살을 먹던 중 “어머, 세상에 관절 맛있는 거 봐”라며 감탄했다. 박나래는 장도연의 집게다리에 비해 자신의 것이 작자 셰프에게 투덜거려 웃음을 더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보고 있던 성시경은 “아, 정말 너무한다”며 입맛을 다셔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배틀트립’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