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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택, 울산 송정에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리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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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오찬미 기자] 금강주택이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지구 B7블록에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 분양을 시작한다. 

견본주택은 오는 24일부터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297-2번지에 개관한다.

21일 금강주택에 따르면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는 지하1층~지상21층, 7개동, 전용 84㎡A 241가구, 전용 84㎡B 259가구, 전용 84㎡C 44가구 총 544가구로 전가구 중소형주택으로 구성된다.

금강주택 관계자는 "송정지구는 울산에서 신주거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어 실수요층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 투시도 <자료=금강주택>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 단지 남측에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북구모듈화 산업단지가 있어 수요층이 탄탄한다는 게 회사측의 이야기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도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5년 내 울산 외각 국도가 건설될 예정이라 교통인프라도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동측으로는 동화산(235m)이 있고, 서측으로는 동천강이 있다. 북측으로는 송정천과 송정박상진 호수공원이 위치했다.

울산 송정지구에서 앞서 분양한 단지들도 높은 인기를 보였다. 지난해 하반기 분양한 송정지구 내 일반분양물량 5개 단지(2995가구)에는 총 5만6961명이 청약해 평균 청약경쟁률 19대 1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울산 송정 한라비발디 캠퍼스’는 계약 4일만에 완판되고 울산 송정지구 유보라 아이비파크가 계약 10일만에 완판됐다.

금강주택 분양관계자는 “공공택지의 장점과 뛰어난 입지조건으로 단기간에 계약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며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는 송정지구에서도 중심에 있어 수요자들의 호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오찬미 기자 (ohnew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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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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