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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6/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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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정부, 일본기업 자산 매각하면 한국 정부에 배상 청구 검토/요미우리
日本企業の資産売却なら、韓国政府に賠償請求検討

- 시진핑, 27~29일 방일...취임 후 첫 방일/지지
習氏のG20出席発表=27~29日、就任後初の訪日-中国外務省

- 중국 "이번 방일은 국제회의 참석이 목적"...합의문서 발표 등은 없어/지지
習氏、対日協力拡大アピールへ=「本格訪問」は来春以降-中国

- 日 참의원, 아베 총리 문책안 부결 전망...야당, 내각불신임안 제출/지지
安倍首相問責案、参院で午後に否決=野党、内閣不信任案提出へ

- 노후 2000만엔 보고서, 정권대응 "납득 못하겠다" 68%...아사히여론조사/아사히
政権対応「納得せず」68% 「老後2000万円」問題 朝日新聞社世論調査

- 참의원 선거에서 "연금문제 중시" 51%...비례투표에선 자민당이 선두/아사히
参院選、「年金問題重視」51% 比例投票先、自民トップ 朝日新聞社世論調査

- 오키나와 위령의 날, 아베 총리 인삿말에 주민들 항의..."거짓말", "말은 필요없다"/마이니치
「うそだ」「言葉は要らない」 沖縄慰霊の日・首相あいさつに厳しい抗議

- 헤노코, 보이지 않는 대화...오키나와현 지사, 위령의 날에 "이설 no" 강조/아사히
辺野古、見えぬ対話 移設ノー、知事強調 沖縄慰霊の日

- 일본 야당, 오늘 내각불신임 결의안 제기 여부 최종판단/NHK
内閣不信任決議案 24日最終判断へ 立民 枝野代表

- (기자해설) 북일회담에 초조해하는 총리...납치문제 진전 요구하며 '무조건' 제시/아사히
(記者解説)日朝会談を、焦る首相 拉致問題進展求め、「条件なし」提示 編集委員・牧野愛博

- 구글, IT 활용으로 日중소기업 효율화 지원/NHK
IT活用で中小企業を効率化 グーグルが支援へ

- 방안에 있는 것만으로도 핸드폰 충전 가능한 기술, 실용화 나선다/nhk
部屋にいるだけでスマホに充電 「ワイヤレス充電」実用化へ

- RCEP, 연내 체결 곤란...아세안 내에서도 이견/지지
RCEP、年内妥結困難か=ASEAN内にも隔たり-首脳会議

- 러일, 러시아산 닭고기 수입 해금 검토...닛케이
ロシア産の生鮮鶏肉、輸入解禁検討 日ロ政府合意へ

- 日 세븐일레븐, 환경포장 확대...주먹밥 포장에 식물성 플라스틱 사용/닛케이
おにぎり全品、環境包装?セブン、植物性プラ採用

- 시진핑, 27~29일 취임 후 첫 방일...트럼프와 회담 예정/닛케이
習主席が27~29日に就任後初訪日 G20に合わせ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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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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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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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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