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원센터' 개원…프로젝트 전 과정 밀착지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원센터 개소식 및 현판식
총 10명으로 구성·운영…수요 증대시 조직확대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산하에 '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원센터'가 개원했다. 지역의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 발굴 단계부터 사업 수행에 이르기까지 체계적 맞춤형 지원을 통한 상생형 지역일자리 확산을 위한 취지다.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는 3일 KT 광화문빌딩 12층에 위치한 일자리위원회에서 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원센터 개소식과 현판식을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에서 열린 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원센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현판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화진 고용노동부 실장,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상생형지역일자리특별위원회 위원장, 방기선 기획재정부 차관보. 2019.09.03 kilroy023@newspim.com

센터는 산업부, 기재부, 고용부, 행안부 등 관계부처 및 한국산업단지공단·노사발전재단 등 유관기관, 지자체 등에서 인력을 파견받아 총 10명으로 구성·운영된다. 향후 지역일자리 프로젝트 증가 등 수요 증대시 조직을 확대할 계획이다. 

센터에선 앞으로 관계부처·지자체·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상생형 지역일자리의 전국적 확산을 지원한다. 

먼저 지역의 프로젝트 발굴·구체화 지원, 상생협약 체결·이행 등 프로젝트 발굴 단계부터 사업수행까지 전주기 밀착컨설팅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의 투자애로사항 발굴·해결 지원, 지역이 요청하는 정부지원 인센티브관련 관계부처 협의 지원 등과 정책과제 발굴 및 모델 개발 연구, 지역별 전담 TF 구성·운영, 관계부처-지차체-유관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등도 지원한다. 

이 외에 센터 홈페이지 개설, 카드뉴스 제작, SNS 등 온라인 플랫폼 구축, 토론회·포럼 개최 등을 통해 지역별 추진현황, 정부의 지원제도, 우수모델 홍보 등 종합 정보도 제공한다. 

이목희 일자리위 부위원장은 개소식에서 "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원센터 출범으로 보다 체계적으로 상생형 지역일자리 확산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하며 "센터를 중심으로 관계부처, 유관기관, 지자체 등이 협력해 광주·밀양·구미·강원 등 현재 추진 중인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의 성공을 밀착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현판식에는 이목희 부위원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어기구 국회의원, 황덕순 일자리수석, 유관기관 기관장(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노사발전재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j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