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자이글, 지페어 코리아 2019 참가..산소LED 마스크 전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웰빙 전문 기업 자이글(대표 이진희)은 3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페어 코리아 2019(G-FAIR KOREA 201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페어 코리아는 매년 하반기에 열리는 국내 최고의 중소기업 전문 전시회로, 경기도와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한다. 올해 행사에는 850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지난해보다 많은 방문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많은 해외 바이어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세계한인무역협회 참가자들도 전시회 방문을 예정하고 있어 해외 수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에는 49개국의 860명의 바이어가 방문했고, 이번 행사에서는 그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자이글은 지페어 코리아 2019를 통해 자이글의 주방 생활 가전과 산소뷰티케어 ZWC 브랜드의 주요 제품들의 마케팅을 진행한다. 전시 제품은 뷰티헬스케어 브랜드 ZWC의 산소LED마스크 신상품인 'ZWC 페이스 앤 바디마스크'는 물론 자이글의 인기 그릴 상품인 자이글프로, 자이글파티, 자이글파티스페셜, 자이글 롤링쿡스와 넥시블 등이다.

자이글 관계자는 "이미 자이글은 여러 글로벌 전시회를 통해 수출계약까지 체결한 노하우가 있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서도 다양한 바이어들과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주방 및 생활 가전 제품은 물론, 새로운 뷰티 브랜드 ZWC 산소LED마스크를 비롯한 신제품들 역시 좋은 반응을 얻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산소LED마스크 신제품인 'ZWC 페이스 앤 바디마스크'는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페이스 앤 바디마스크는 돔 형태로 제작되어 전신 케어가 가능하며, 총 81가지의 임상시험을 마치며 효능이 입증됐다. 국가 인증인 KC인증과 국제 LED 광생물학적 안정성 규격 시험 역시 통과하며, 안정성도 보장이 됐다. 또한 기존 LED제품에 산소를 보완해 그 기능과 활용성을 더욱 강화한 제품으로 LED마스크의 미래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자이글은 기존에 그릴 부스만 진행하던 것을 이번에는 뷰티 부스와 통합하여 최대 규모의 부스를 설치하여 브랜드 홍보에 주력하게 된다. 전시회 부스 방문 고객 대상으로 현장 SNS이벤트를 진행하고, 종래 기존 산소 뷰티마스크 풀 세트 구매 고객 대상으로는 ZWC 페이스 앤 바디마스크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제품의 안정성 및 관리 책임은 물론, '한번 고객은 끝까지 책임진다'라는 고객우선주의로 브랜드로 입지를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로고=자이글]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