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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김민석 前 의원, 18년만에 정계 복귀 선언…서울 영등포을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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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신경민 지역구에 출사표…"경선 치르자"

[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포용국가비전위원회 위원장이 16일 4.15 총선에서 서울 영등포구을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8년 만의 정치 복귀를 선언했다. 

김 위원장은 "영등포는 제가 운명처럼 사랑하는 정치적 고향이자 '정치 1번지'이고, 영등포를 대한민국 최고의 포용공동체이자 민주당 최고의 지역위원회로 만들고 싶은 열망이 있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영등포구을은 현재 신경민 민주당 의원 지역구다. 야권에서는 박용찬 한국당 대변인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김 위원장이 경쟁에 가세하며 경선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김 위원장은 이날 신 의원을 향해 "획기적이고 과감한 모범적 경선을 실시할 것을 중앙당과 상대 경선후보에게 제안한다"며 "주제와 시간 제한없는 화끈한 토론과 신상과 정책 모든 면에 걸친, 전면적 검증을 위한 진짜 경선을 원한다"고 도전장을 냈다. 

그는 이어 "당 지도부로 일해 본 전·현직 재선의원이자, 같은 대학 같은 과 10년 선후배끼리 전 당과 국민 앞에서 시원하고 멋진 경선을 마다할 이유가 뭐가 있겠냐"며 "우리가 서로 네거티브를 할 군번과 사이는 아니지 않냐"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중앙당에 영등포구을 지역을 전국적 시범경선지역으로 선정해주실 것을 정식으로 요청한다. 혹은 후보 간 합의로 실시할 것을 공식 제안한다"고 밝혔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포용국가비전위원회 위원장이 16일 4.15 총선 출마의 뜻을 밝혔다. [사진=김민석 위원장 페이스북]

다음은 김 위원장 출마선언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영등포 구민 여러분!

저는 이번 21대 총선에
서울 영등포구 (을) 선거구에서 출마하고자 합니다.

1996년 15대, 2000년 16대 총선에서
최연소 국회의원으로 당선되고
2002년 새천년민주당 서울시장 선거에서 낙선하며
국회와 정치, 지역구를 떠났던 저로서는
근 20년만의 본격적인 복귀이자 도전이며 귀향입니다.

격동의 80년대에 서울대 학생회장으로
광주의 혼을 지키며 독재와 싸우다
20대 후반에 정치에 뛰어든 제가 50대 중반이 되었습니다.

1등 국회의원으로 과분한 사랑과 기대도 받아보았고,
정치공학의 과오로 무서운 질책과 비판도 받아보았습니다.
야인으로 제 오류를 반성하고 성찰한 세월도 20년에 달했습니다.
정치적, 경제적, 가정적으로 바닥의 시간을 겪어냈습니다.
제게 아무 기대할 것 없던 긴 시간
저를 지켜주신 하늘과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 이러저러한 오류로 마음 상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하나님과 국민이 가장 무섭고 감사하다.'
이것이 인생과 정치의 오르막내리막을 거치며 배운 교훈입니다.
이제야 비로소 저는 정치의 입구에 설 수 있을 만큼 철이 들었나 싶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영등포 구민 여러분!
20년 만에 제가 다시 영등포구 (을)에 출마하는 이유는
영등포가 제가 운명처럼 사랑하는 정치적 고향이자 정치1번지이고,
영등포를 대한민국 최고의 포용공동체이자
민주당 최고의 지역위원회로 만들고 싶은 열망 때문입니다.

첫째, 저는 영등포를 사랑합니다.
신길동에서 자취하던 대학시절 이후,
정치입문도 아이들의 성장도 신앙생활도 다 영등포가 터전이었습니다.
20대 이후 김민석은 늘 영등포의 아들이었습니다.
정치, 금융, 언론의 중심지이자 국회가 있는 정치일번지였던 영등포에서
30대의 나이에 1등 국회의원으로 평가받을 수 있었던 바탕도
영등포에 대한 애정 때문이었습니다.
이번에 다른 지역구에 출마할 기회와 제안도 있었지만
정치적 고향 영등포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옳다고 믿었습니다.

둘째, 저는 영등포를 일등포로 만들고 싶습니다.
영등포를 평화로운 포용국가의 대표적 지역모델로 만들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국가비전인 평화로운 포용국가는 국가가 국민 개개인을 끌어안고,
국민 개개인이 서로서로를 끌어안는 나눔과 섬김의 포용공동체입니다.

저는 20대 이후부터 민주연구원장을 지낸 최근까지 쉬지 않고 국가의 비전을 연구해왔습니다. 평화로운 포용국가가 우리가 갈 길입니다.
3선 국회의원이 되어 포용국가를 향한 법과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영등포에서 포용국가공동체의 모범을 만들어내겠습니다.

저는 의원시절 첫 민주당 민선 서울시장 탄생의 핵심으로 기여하고
여의도공원, 영등포공원, 제1체육센터 탄생을 위해 노력했던
추억을 늘 자랑스럽게 생각해왔습니다. 지금 영등포에선 제2세종문화회관 추진 등 다시 큰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더 거대한 변화가 필요합니다.

재건축·재개발의 합리적 추진, 샛강의 신속한 정비로
여의도를 품격과 안전이 보장된 최상의 주거지로 만들겠습니다.
대방천을 복원하고 교육환경개선에 집중해서
신길동의 환경, 교육, 문화수준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시키겠습니다,
대림동의 경제와 문화·교육·주거환경을 살려
사람을 끌어들이는 전략을 확립하겠습니다.
대림동의 비전은 동북아경제문화특구가 되어야 합니다.
지역의 경제를 살려야 다문화도 살고 미래가 있습니다.
저는 남부사업소부지 활용방안, 방송대 캠퍼스 활용방안, 이중언어특구 문제 등과 관련해 그간 집행부에서 추진해오던 방안들에 대해 다른 생각과 방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차 대안을 제시하고 필요하면 공개적으로 논쟁하며 진정 주민이 원하는 길로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국정을 다루는 국회의원으로서 전방위적 포용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농업과 관광의 우선적 협력을 통해 남북관계를 살리는
현실적 남북포용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가칭) '여의도시민토론'을 활성화해서 진보와 보수, 중도가
서로 이해하고 포용해갈 수 있는 공론과 국민협치의 장을 열겠습니다.
지역의 환경·문화·교육사업 등을 추진할 때 진보적 단체와 각종 보수 또는
전통적 단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포용적 지역협치의 새 길을 열겠습니다.
생태기본법과 조례, 동물보호단체기본법과 조례 등을 통해
자연과 지구, 동물까지 포용하는 미래형 포용정책을 추구하겠습니다.
이번 선거과정에서 어린이·청소년과 노년, 남성과 여성, 장애인, 모든 계층을 포용하는 다양한 정책을 하나하나 제시하고 당선 후 실현해나가겠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민주연구원장 시절부터 포용국가 실현의 핵심과제로 연구해온 전국민 평생장학금인 '인생삼모작 전국민 평생교육 기본통장제도'를 법제화하여 장기적으로 한국형 기본소득을 실현하고 영등포에서 그 시범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대한민국 해방 100주년인 2045년까지 평화로운 포용국가를
완성하는 비전을 세웠습니다. 저 또한 그 비전 수립에 미력이나마 함께 했고, 민주당이 연속집권을 통해 그 비전을 실현하는데 헌신할 것입니다.
동시에 10년 후 2030년까지 영등포가 대한민국의 포용정책 1번지인
일등포가 되도록 전력투구하겠습니다.

셋째, 영등포구 을을 민주당 전체의 모범 지역위원회로 만들겠습니다.
20년 전, 10년간 지역위원장으로서 서울 최고의 득표율을 이루어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당원이 화합하고 영등포 갑과 을이 화합하고 민주당과 다른 정당이 지역발전을 위해 화합하는 포용정치를 지역 차원에서 실현하겠습니다.
지역과 무관한 후보, 부도덕한 후보를 공천하여 지방자치의 원칙과 정신을
훼손했던 2018년 지방선거 영등포구을 공천의 오류를 바로 잡고 재발을 막아
민주당 공천에 대한 지역 당원과 주민의 신뢰를 회복하겠습니다.
저는 그것이 영등포의 아들로 영등포구 을에서 민주화 이후
최초로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던 저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배경에서 저는 특별히 저희 영등포구 을에서 획기적이고 과감한
모범적 경선을 실시할 것을 중앙당과 상대 경선후보에게 제안합니다.
저는 주제와 시간의 제한 없는 화끈한 토론과, 신상과 정책 모든 면에 걸친 전면적 검증을 위한 진짜 경선을 원합니다. 시민배심원제든, 전당원 대상 무제한 토론이든, 유튜브 생중계 24시간 토론이든 모든 형식을 다 받아들이겠습니다.
당 지도부로 일해 본 전·현직 재선의원이자, 같은 대학 같은 과 10년 선후배끼리 전 당과 국민 앞에서 시원하고 멋진 경선을 마다할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 네거티브를 할 군번과 사이는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중앙당에 영등포구을 지역을 전국적 시범경선지역으로 선정해주실 것을 정식으로 요청하고, 아니면 후보간 합의로 실시할 것을 공식 제안하며 영등포구 을의 모든 당원께서 지지하고 동참하여 우리 당의 경선과 당내민주주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로 삼아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영등포 구민 여러분!
김민석이 돌아왔습니다.
제 몸처럼 민주당을 사랑하고 지켜온 영등포의 아들이 시련의 강과 연단의
광야를 지나 20년의 세상공부를 마치고 고향에 복귀했습니다.
김대중에게 배우고 노무현을 깨닫고 문재인을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다시 처음처럼, 처음보다 열배 더 성숙하게 열정적으로 일할 것입니다.
아낌없이 키워주시고 기대해주셨던 20년 전, 30대의 나이로 거침없이 달리는 빠른 정치를 했던 김민석, 이제는 원칙과 정체성, 진보성을 지키며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살리는 바른 정치, 큰 정치, 포용정치를 하겠습니다.
김민석의 포용캠프는 영등포구 을에서부터
전 당원과 주민, 국민을 섬기고 끌어안는 포용정치의 장이 될 것입니다.
다시 도와주십시오. 다시 사랑해주십시오. 다시 키워주십시오.
다시 기대해주십시오. 다시 함께 뛰어주십시오.
바닥을 딛고 다시 일어나 역전하는 드라마를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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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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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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