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사건·사고

속보

더보기

[인사] 경찰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총경 전보

▲경찰청 홍보담당관 김동권 ▲경찰청 감사담당관 김호승 ▲경찰청 감찰담당관 어윤빈 ▲경찰청 감사담당관 김호승 ▲경찰청 감찰담당관 어윤빈 ▲경찰청 인권보호담당관 김병기 ▲경찰청 재정담당관 정한규 ▲경찰청 자치경찰담당관 유승렬 ▲경찰청 기획조정관실(자치경찰지원담당관) 우지완 ▲경찰청 기획조정관실(경찰위원회) 박규남 ▲경찰청 기획조정관실(경찰개혁점검팀장) 이영철 ▲경찰청 경무담당관 이관형 ▲경찰청 교육정책담당관 김종관 ▲경찰청 정보화장비기획담당관 정창옥 ▲경찰청 범죄예방정책과장 양영우 ▲경찰청 생활질서과장 전창훈 ▲경찰청 여성안전기획과장 박상진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홍석기▲경찰청 교통안전과장 양우철 ▲경찰청 교통운영과장김한철 ▲경찰청 경비과장 박성민 ▲경찰청 위기관리센터장 김병찬 ▲경찰청 경호과장 박동현 ▲경찰청 항공과장 김선권 ▲경찰청 (대테러과장) 심한철 ▲경찰청 정보관리과장 김찬수 ▲경찰청 정보분석과장 김보준 ▲경찰청 정보상황과장 김성재 ▲경찰청 정보협력과장 이선래 ▲경찰청 외사기획정보과장 박수영 ▲경찰청 인터폴국제공조과장 이임재 ▲경찰청 수사인권담당관 임병숙 ▲경찰청 수사운영지원담당관 강상문 ▲경찰청 수사기획조정관실(수사구조개혁1팀장) 최준영 ▲경찰청 수사기획조정관실 (수사구조개혁2팀장) 김형률 ▲경찰청 범죄분석담당관 장성원 ▲경찰청 경제범죄수사과장 나영민 ▲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과장 손제한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 박찬우 ▲경찰청 범죄정보과장 백승언 ▲경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과장 윤정근 ▲경찰청 사이버수사기획과장 함영욱 ▲경찰청 디지털포렌식센터장 라혜자 ▲경찰청 안보기획관리과장 이재훈 ▲경찰청 안보범죄분석과장 정채민 ▲경찰대 운영지원과장 민경훈 ▲경찰대 (기획협력과장) 위동섭 ▲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 (기획운영과장) 윤성혜 ▲경찰인재개발원 학생과장 조희련 ▲중앙 운영지원과장 이명원 ▲중앙 학생과장 전용찬 ▲수사원 운영지원과장 임종하

▲서울 홍보담당관 곽병우 ▲서울 청문감사담당관 강순보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이길호 ▲서울 경무기획과장 도준수 ▲서울 인사교육과장 마경석 ▲서울 정보화장비과장 정성일 ▲서울 경무기획과(국무총리비서실) 김용웅 ▲서울 경무기획과(자치분권위원회) 최종윤 ▲서울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연명흠 ▲서울 경비과장 김원범▲서울 테러대응과장 정광복 ▲서울 정보분석과장 배용석 ▲서울 외사과장 오동근 ▲서울 수사심사담당관 배대희 ▲서울 수사과장 최종혁 ▲서울 형사과장 한원횡 ▲서울 사이버수사과장 이병귀 ▲서울 과학수사과장 구재성 ▲서울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장 강일구 ▲서울 금융범죄수사대장 김동욱 ▲서울 강력범죄수사대장 최보현 ▲서울 마약범죄수사대장 신성철 ▲서울 안보수사과장 양태언 ▲서울 생활안전과장 고범석 ▲서울 생활질서과장 이상국 ▲서울 여성청소년과장 조창배 ▲서울 교통관리과장 이을신 ▲서울 교통안전과장 전순홍 ▲서울 제1기동대장 조정래 ▲서울 제2기동대장 정재일 ▲서울 제3기동대장 곽창용 ▲서울 제4기동대장 류창선 ▲서울 제5기동대장 박정원 ▲서울 제6기동대장 김문영 ▲서울 제7기동대장 김기종 ▲서울 제8기동대장 유동배 ▲서울 국회경비대장 이원일 ▲서울 22경찰경호대장 박규석 ▲서울 202경비대장 손동영 ▲서울 경찰특공대장 이임걸 ▲서울 중부서장 류미진 ▲서울 종로서장 이규환 ▲서울 남대문서장 주진우 ▲서울 서대문서장 강기택 ▲서울 혜화서장 모상묘 ▲서울 용산서장 박주현 ▲서울 동대문서장 이연재 ▲서울 마포서장 이정철 ▲서울 영등포서장 신종묵 ▲서울 성동서장 남제현 ▲서울 광진서장 박현수 ▲서울 서부서장 이영우 ▲서울 중랑서장 이서영 ▲서울 강남서장 박동주 ▲서울 관악서장 이건화 ▲서울 강동서장 강상길 ▲서울 종암서장 이양호 ▲서울 구로서장 임경우 ▲서울 서초서장 송영호 ▲서울 노원서장 박준성 ▲서울 은평서장 이원준 ▲서울 도봉서장 송유철 ▲서울 수서서장 박경정 ▲서울 경무기획과 임동균 ▲서울 경무기획과 공경현 ▲서울 경무기획과 윤광현 ▲서울 경무기획과 김성준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이강석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이동훈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임준영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이종서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김산호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안용식

▲부산 홍보담당관 정석모 ▲부산 청문감사담당관 류해국 ▲부산 경무기획과장 박도영 ▲부산 공공안녕정보과장 소진기 ▲부산 부산 외사과장 권창만 ▲부산 수사심사담당관 김현진 ▲부산 수사과장 양순봉 ▲부산 형사과장서호갑 ▲부산 사이버수사과장 신영대▲부산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류삼영 ▲부산 강력범죄수사대장 박준경 ▲부산 안보수사과장 김민준 ▲부산 생활안전과장 양영석 ▲부산 교통과장 김병주 ▲부산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문봉균 ▲부산 서부서장 박성호 ▲부산 남부서장 김만수 ▲부산 사상서장 도원칠 ▲부산 강서서장 김균 ▲부산 북부서장 방원범 ▲부산 기장서장 김형철 ▲부산 경무기획과(대기) 박재천 ▲부산 경무기획과(대기) 정재화

▲대구 청문감사담당관 최미섭 ▲대구 수사심사담당관 김기대 ▲대구 수사과장 안동현 ▲대구 형사과장 이상배 ▲대구 사이버수사과장 장호식 ▲대구 과학수사과장 이갑수 ▲대구 광역수사대장 김봉식 ▲대구 안보수사과장 김영환 ▲대구 생활안전과장 박희룡 ▲대구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김순태 ▲대구 동부서장 류영만 ▲대구 서부서장 김영수 ▲대구 북부서장 김한섭 ▲대구 달서서장 신동연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손부식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정식원

▲인천 홍보담당관 배석환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장 하지원 ▲인천 경무기획과장 이종무 ▲인천 정보화장비과장 신윤균 ▲인천 수사심사담당관 이윤 ▲인천 수사과장 오지형 ▲인천 형사과장 임실기 ▲인천 광역수사대장 양동재 ▲인천 안보수사과장 오창배 ▲인천 생활안전과장 김난영 ▲인천 교통과장 임태현 ▲인천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강헌수 ▲인천 미추홀서장 김경환 ▲인천 논현서장 이상길 ▲인천 부평서장 이동원 ▲인천 삼산서장 유윤상 ▲인천 계양서장 조은수 ▲인천 강화서장 서민 ▲인천 경무기획과(대기) 남경순

▲광주 청문감사담당관 강기현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학남 ▲광주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박우현 ▲광주 수사심사담당관 김효진 ▲광주 수사과장 국승인 ▲광주 형사과장 황석헌 ▲광주 교통과장 배승관▲광주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양우천 ▲광주 동부서장 조장섭 ▲광주 서부서장 윤주현 ▲광주 북부서장 정재윤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영창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임광문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권영만

▲대전 청문감사담당관 맹병렬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유동하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윤동환 ▲대전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박종민 ▲대전 수사심사담당관 정명진 ▲대전 형사과장 육종명 ▲대전 (사이버수사과장) 김선영 ▲대전 안보수사과장 문흥식 ▲대전 여성청소년과장 김홍태 ▲ 대전 교통과장 길재식 ▲대전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박수빈 ▲대전 서부서장 백기동 ▲대전 대덕서장 박세석 ▲대전 유성서장 송인성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변관수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장창우

▲울산 청문감사담당관 이병두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탁차돌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조중혁 ▲울산 경비과장 김경수 ▲울산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김동욱 ▲울산 형사과장 김태우 ▲울산 안보수사과장 안형주 ▲울산 생활안전과장 김주곤 ▲울산 여성청소년과장 옥영미▲울산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박동준 ▲울산 중부서장 안현동 ▲울산 남부서장 임현규

▲세종 경무기획과장 유병희 ▲세종 생활안전교통과장 안찬수

▲경기남부 홍보담당관 박정웅 ▲경기남부 청문감사담당관 심헌규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태수 ▲경기남부 경무기획과장 정희영 ▲경기남부 수사심사담당관 고성한 ▲경기남부 형사과장 김진태 ▲경기남부 사이버수사과장 유제열 ▲경기남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고석길 ▲경기남부 강력범죄수사대장 양수진 ▲경기남부 생활안전과장 강은미 ▲경기남부 여성청소년과장 김원식 ▲경기남부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박진성 ▲경기남부 기동대장 강도희 ▲경기남부 수원중부서장 조성복 ▲경기남부 수원서부서장 김병록 ▲경기남부 안양동안서장 박대식 ▲경기남부 성남수정서장 최병부 ▲경기남부 부천소사서장 정방원 ▲경기남부 부천오정서장 최은정 ▲경기남부 광명서장 최성영 ▲경기남부 안산단원서장 이민수 ▲경기남부 안산상록서장 이용석 ▲경기남부 평택서장 송병선 ▲경기남부 오산서장 장영철 ▲경기남부 화성동탄서장 송호송 ▲경기남부 용인동부서장 황재규 ▲경기남부 용인서부서장 이지춘 ▲경기남부 하남서장 이대형 ▲경기남부 양평서장 이은애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박달순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이경자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임춘석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장병덕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정용선 ▲경기남부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서기용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유희정 ▲경기북부 수사심사담당관 이재홍 ▲경기북부 수사과장 방유진 ▲경기북부 형사과장 임학철 ▲경기북부 과학수사과장 전재희 ▲경기북부 안보수사과장 임병호 ▲경기북부 생활안전과장 이재성 ▲경기북부 여성청소년과장 김상희 ▲경기북부 교통과장 강성모 ▲경기북부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류경숙 ▲경기북부 고양서장 강일원 ▲경기북부 일산동부서장 조강원 ▲경기북부 파주서장 정문석 ▲경기북부 양주서장 강찬구 ▲ 경기북부 구리서장 유철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상우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김성용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충환

▲강원 청문감사담당관 윤휘영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형기 ▲강원 경비과장 정석화 ▲강원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김택수 ▲강원 수사과장 김동혁 ▲강원 안보수사과장 홍원표 ▲강원 생활안전과장 엄명용 ▲강원 여성청소년과장 박재삼 ▲강원 교통과장 박주혁 ▲강원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윤태영 ▲강원 춘천서장 최승호 ▲강원 삼척서장 이은실 ▲강원 영월서장 김경호 ▲강원 홍천서장 정대이 ▲강원 인제서장 오세찬 ▲강원 화천서장 이광진 ▲강원 양구서장 박범정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최성환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최현순

▲충북 홍보담당관 김동수 ▲충북 청문감사담당관 최영기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송해영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조성호 ▲충북 경비과장 김성훈 ▲충북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유재용 ▲충북 수사과장 김철문 ▲충북 안보수사과장 정경호 ▲충북 생활안전과장 구자면 ▲충북 여성청소년과장 최철균 ▲충북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김기영 ▲충북 청주상당서장 박봉규 ▲충북 청주청원서장 이우범 ▲충북 영동서장 변재철 ▲충북 괴산서장 백석현 ▲충북 보은서장 이종길 ▲충북 옥천서장 안창익 ▲충북 진천서장 이두호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신희웅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이유식

▲충남 청문감사담당관 이영도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보상 ▲충남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박재영 ▲충남 수사심사담당관 정성엽 ▲충남 수사과장 김근만 ▲충남 사이버수사과장 이상근 ▲충남 생활안전과장 김용환 ▲충남 여성청소년과장 조성수 ▲충남 교통과장 김창영 ▲충남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김영일 ▲충남 천안동남서장 백남익 ▲충남 서산서장 한상오 ▲충남 공주서장 심은석 ▲충남 당진서장 이선우 ▲충남 예산서장 이미경 ▲충남 부여서장 최복락 ▲충남 서천서장 호욱진 ▲충남 청양서장 신광수

▲전북 홍보담당관 황동석 ▲전북 청문감사담당관 한도연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임상준 ▲전북 경비과장 박훈기 ▲전북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정재봉 ▲전북 수사과장 남기재 ▲전북 형사과장 박종삼 ▲전북 생활안전과장 김진형 ▲전북 여성청소년과장 박송희 ▲전북 교통과장 최규운 ▲전북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김태형 ▲전북 전주덕진서장 박정환 ▲전북 익산서장 송승현 ▲전북 완주서장 권현주 ▲전북 고창서장 김현익 ▲전북 순창서장 김종신 ▲전북 진안서장 김홍훈 ▲전북 장수서장 권미자 ▲전북 무주서장 빈중석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임성재

▲전남 청문감사담당관 유봉현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최병윤 ▲전남 수사심사담당관 강은석 ▲전남 수사과장 이후신 ▲전남 안보수사과장 정원균 ▲전남 생활안전과장 김규행 ▲전남 여성청소년과장 권석진 ▲전남 교통과장 공정원 ▲전남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박종열 ▲전남 무안서장 윤후의 ▲전남 장흥서장 임태오 ▲전남 함평서장 정환수 ▲전남 담양서장 김홍균 ▲전남 곡성서장 김남희 ▲전남 완도서장 최숙희 ▲전남 구례서장 장익기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이삼호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최인규

▲경북 청문감사담당관 최호열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경규 ▲경북 경비과장 김유식 ▲경북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박찬영 ▲경북 수사심사담당관 이종섭 ▲경북 수사과장 변인수 ▲경북 형사과장 최준영 ▲경북 사이버수사과장 이재욱 ▲경북 과학수사과장 최용석 ▲경북 생활안전과장 곽동호 ▲경북 여성청소년과장 김우락 ▲경북 교통과장 이창록 ▲경북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민문기 ▲경북 경주서장 서동현 ▲경북 포항남부서장 배기환 ▲경북 구미서장 김한탁 ▲경북 안동서장 장근호 ▲경북 김천서장 이승목 ▲경북 영주서장 박종섭 ▲경북 영천서장 이근우 ▲경북 상주서장 안문기 ▲경북 칠곡서장 이익훈 ▲경북 청도서장 박종문 ▲경북 봉화서장 허성희 ▲경북 영양서장 윤주철 ▲경북 군위서장 박기남 ▲경북 울릉서장 김우태 ▲경북 경무기획과(대기) 박효식

▲경남 홍보담당관 한상철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정병원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진훈현 ▲경남 경비과장 김현식 ▲경남 외사과장 제옥봉 ▲경남 수사심사담당관 심태환 ▲경남 사이버수사과장 황철환 ▲경남 광역수사대장 김성철 ▲경남 여성청소년과장 정성수 ▲경남 교통과장 조원효 ▲경남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하재철 ▲경남 마산중부서장 박중희 ▲경남 김해중부서장 전범욱 ▲경남 통영서장 강기중 ▲경남 거제서장 하임수 ▲경남 밀양서장 임영섭 ▲경남 양산서장 정성학 ▲경남 거창서장 김명상 ▲경남 하동서장 남우철 ▲경남 함양서장 서상태 ▲경남 산청서장 박광주 ▲경남 의령서장 목현태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류재응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이병진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한흥수

▲제주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최희운 ▲제주 경무기획과장 김완기 ▲제주 외사과장 조규형 ▲제주 수사과장 권용석 ▲제주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오임관 ▲제주 서귀포서장 변민선 ▲제주 경무기획과(대기) 차경택

 

ac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운전대도 없네"…청계천 자율주행버스로 달린다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버스가 스스로 달리는 것도 신기한데, 창밖으로 야경까지 볼 수 있네요."(서울시민 박모(53)씨) 지난 22일 저녁 청계광장 '청계 A01' 정류장. 은색 자율주행버스가 출발을 기다리고 있었다. 정류장에 줄을 서 있던 시민들이 기대에 찬 얼굴로 하나둘씩 버스에 올라탔다. 운행 시작까지 20분가량 남은 시점에 이미 정원 8석이 모두 찼다. 길을 지나다니던 사람들은 신기한 눈빛으로 버스 사진을 찍었다. 버스 내부에는 운전석이 있어야 할 앞자리가 텅 비어 있었다. 운전대와 브레이크도 없었다. 그러나 버스는 일반 차량과 다름없이 도로 위를 달렸다. 옆차선에서 갑작스레 차가 끼어드는 상황에서도 사람이 운전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속도를 줄였다.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22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정류장에 '청계 A01'이 정차돼 있다. 2026.10.22 blue99@newspim.com 서울시는 이날부터 청계천 자율주행버스 '청계 A01'의 야간 운행에 돌입했다. 청계 A01은 '청계광장~청계3가(세운상가)~청계5가(광장시장)' 4.8km를 왕복으로 오간다. 지난해 9월 운행을 시작했다. 기존에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50분까지 운영됐다. 앞으로는 주간 운행을 중단하고 첫차가 오후 7시, 막차가 밤 11시에 청계광장에서 출발한다. 해당 노선에는 차량 2대가 투입돼 순환 운행한다. 양방향 총 11개의 정류소에 정차한다. 청계광장 기준 30분 간격으로 하루 9회 운영한다. 운영은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맡는다. 네이버지도와 카카오맵 등에서 '청계 A01'을 검색하면 정류소 위치와 실시간 운행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버스를 야간 시간대에 정기 운행하는 것은 국내 최초다. 서울시는 청계천이 광화문·종로·을지로 일대의 관광명소와 상권이 이어지는 곳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퇴근 이후에도 산책, 식사, 관광 등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많아 심야 교통 확충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청계 A01 노선 인근에는 광화문광장, 보신각 등 명소와 종각·관철동의 음식점 거리, 을지로 상권, 광장시장 등이 위치한다. 서울시는 이번 야간 운행이 청계천을 중심으로 형성된 관광명소와 상권을 하나의 교통축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청계 A01' 내부 좌석. 2026.10.22 blue99@newspim.com 이날 현장에서는 야간 시간대 운영을 환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청계광장에서 버스에 올라 광장시장에서 하차한 김모(29)씨는 "직장인들은 밤에 버스를 운영해야 탈 수 있기 때문에 야간 운영 방식이 반갑다"며 "목적지까지 갈 수 있으면서도 자율주행버스를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다. 향후에도 또 탈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외국인 관광객들도 자율주행버스로 서울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집트에서 여행을 왔다는 30대 마리얌씨는 "지나가다가 우연히 자율주행버스가 운행 준비 중인 것을 보고 궁금해서 타봤는데 색다른 경험이라 좋다"며 "서울의 밤거리를 구경하면서 새로운 기술까지 경험할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고 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달 18일부터 31일까지 야간 시간대 시범운행을 실시했다. 해당 기간 452명이 버스에 탑승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청계천 일대는 밤 시간대 유동인구가 많아 자율주행버스 야간 운행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며 "실제 서울시민과 내국인·외국인 관광객 등 다양한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계 A01은 자율주행하다가 돌발상황이 발생하면 안전관리자가 조이스틱으로 수동운전한다. 서울시는 자율주행버스의 운행 시간대를 주간에서 야간으로 전환한 만큼 안전성 확보에 더욱 주력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난 8월 야간 시간대 시범운행을 실시하면서 외부 전문가와 함께 안전성을 미리 검증했다"고 강조했다. 서울시는 자율주행버스의 정규 대중교통수단 정착을 위해 단계적인 유료화를 추진한다. 서울 순환버스 요금(1400원) 수준을 고려 중이다. 우선 야간운행 초기에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도록 무료로 운영한다. 요금은 부과되지 않지만 탑승 시 교통카드를 태그해야 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는 밤을 체류와 소비의 시간으로 만드는 '야간경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청계 A01 야간 운행이 시민들의 야간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blue99@newspim.com 2026-10-23 09:16
사진
재정난 佛 시위가 한국에 던지는 경고는?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프랑스 주요 도시들이 대규모 시위에 이어 폭력사태로 혼란에 빠졌다. 열악한 교육 환경에 반발한 고등학생들의 시위에 생활비 상승과 공공서비스 축소, 불평등에 불만을 품은 노동자들이 가세하면서 사회적 혼란이 확산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긴축 기조에 대한 반발까지 겹쳤다. 그 배경에는 누적된 재정적자가 자리하고 있다. 프랑스 정부가 2027년 예산안에 약 540억 유로 규모의 지출 절감 방안을 담겠다고 밝힌 것이 '저항의 방아쇠'를 당겼다. 그러나 이 같은 조치가 없다면 내년 재정적자가 국내총생산(GDP)의 6.5% 안팎까지 불어날 것이라는 게 프랑스 정부의 추산이다. 한국 경제는 이와 전혀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월간 수출액은 사상 처음 1200억달러를 넘어섰고, 세수는 정부 예상보다 63조원 넘게 더 걷힐 전망이다. 하지만 연초 한국은행 분석에 따르면 반도체 등 정보기술(IT) 부문을 제외한 성장률은 1%대에 그쳤다. 특정 산업의 호황에 기댄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재정지출을 늘리는 것이 지속 가능한지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지난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생활비와 유가 상승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지는 가운데, 복면을 쓴 한 시위자가 불타는 자전거 앞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실적 따라 출렁이는 법인세…의무지출은 계속 불어나 22일 관세청에 따르면 9월 수출 확정치는 1211억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3.7% 늘었다. 월간 기준 사상 최대 기록이다. 이 가운데 반도체 수출이 605억달러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다. 반도체 호황에 나라 곳간도 두둑해졌다. 올해 국세수입은 추가경정예산 대비 63조2000억원 더 걷힐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 세입 전망은 더 낙관적이다. 2027년 국세수입 예산안은 584조4000억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194조2000억원 늘었다. 특히 법인세는 216조7000억원으로 올해 추경 기준보다 115조4000억원 많다. 문제는 법인세가 경기와 기업 실적에 민감한 세목이라는 점이다. 실제 법인세 수입은 2022년 103조6000억원에서 2023년 80조4000억원, 2024년 62조5000억원으로 2년 만에 41조1000억원 줄었다. 반도체를 비롯한 기업 실적 악화와 세제 변화 등이 맞물리며 대규모 세수 결손으로 이어졌다. 반도체 밖으로 눈을 돌리면 성장 동력도 뚜렷하지 않다. 한국은행이 올해 초 제시한 IT 부문 제외 성장률은 1.4%에 그쳤다. 반도체 기업들이 수출 기록을 갈아치우는 동안 청년 취업자는 47개월째 감소했다. 수출과 세수는 호황인데 일자리와 내수는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양극화가 이어지고 있다. 세수는 경기 흐름에 따라 급변할 수 있지만, 한번 늘린 지출은 다시 줄이기 어렵다. 호황기에 늘어난 세입을 토대로 장기간 이어가야 하는 사업을 확대하면, 경기 하강기에 재정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장기 전망도 밝지 않다. 국회예산정책처의 '2025~2072년 장기재정전망'에 따르면 GDP 대비 의무지출 비율은 2025년 13.9%에서 2072년 21.6%로 오를 것으로 추계됐다. 의무지출에는 연금과 복지급여, 지방이전재원, 이자지출 등이 포함된다. 전체 정부 지출에서 의무지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같은 기간 54.4%에서 64.3%로 높아질 전망이다. 정부가 쓰는 돈 100원 가운데 64원 이상을 법률과 기존 제도에 따라 지출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는 뜻이다. 정부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장기재정전망에서도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2035년 71.5%에서 2055년 126.3%까지 오를 것으로 추계됐다. 현행 제도와 일정한 경제·인구 가정을 전제로 한 전망치지만, 장기적으로 국가채무 부담이 커질 가능성을 보여준다. 다만 한국과 프랑스의 국가채무비율은 통계 범위가 다르다. 한국의 장기전망은 국가채무(D1)를, 프랑스는 일반정부부채(D2)에 해당하는 범위를 쓴다. 숫자만 단순 비교해 한국의 재정 상황이 프랑스보다 나빠질 것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렵다. 지난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위 현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 위기 때 늘린 지출, 끝내 되돌리지 못한 프랑스 재정 측면에서 프랑스 위기를 들여다보면, 경기침체기에 늘린 지출을 이후 충분히 줄이지 못한 구조적 문제가 드러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2026년 프랑스 경제보고서'에 따르면 2008~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프랑스와 유로존은 GDP 대비 기초재정지출을 비슷한 폭으로 늘렸다. 하지만 2019년까지 유로존이 증가분의 약 4분의 3을 되돌린 반면, 프랑스는 절반가량을 줄이는 데 그쳤다. 그 결과 2019년 프랑스의 GDP 대비 기초재정지출은 금융위기 이전보다 2.1%포인트(p) 높은 수준에 머물렀다. 여기에 고령화에 따른 사회보장 지출 증가와 코로나19·에너지 위기 대응 과정에서 불어난 재정 부담이 더해졌다. 올해 2분기 말 프랑스 정부부채는 3조5955억유로로 GDP의 119%에 달했다. 전 분기보다 1.5%p 높아진 수치다. 지출을 줄여야 할 필요성은 커졌지만 교육·복지·생활비 지원 등 공공서비스 확대 요구도 계속되고 있다. 긴축을 둘러싼 갈등이 쉽게 풀리기 어려운 배경이다. 장영욱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북미·유럽팀장은 "프랑스 사태는 공공서비스에 대한 불만, 생활비 부담, 사회적 불평등 등 여러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며 "다만 장기간 누적된 재정적자가 정부의 대응 여력을 제약하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이 열린 지난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인 HBM4E(7세대)를 관람하고 있다.[사진=뉴스핌DB] ◆ 반도체가 벌어준 '골든타임' 고령화는 한국에 더 큰 부담이 될 전망이다. OECD에 따르면 생산가능인구(20~64세) 100명당 65세 이상 인구는 2024년 한국이 29.3명으로 프랑스(40.2명)보다 적었다. 그러나 2054년에는 한국 84.5명, 프랑스 53.4명으로 역전된다. 국제통화기금(IMF)도 2025~2030년 한국의 GDP 대비 연금 지출이 0.7%p 늘어 프랑스(0.1%p)의 7배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고령화로 재정 여력이 빠르게 소진될 수 있다는 의미다. 전문가들은 한국과 프랑스의 재정 여건과 사회·정치적 환경이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한번 늘린 지출의 지속 가능성과 향후 구조조정에 따르는 사회적 비용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김학수 한국개발연구원(KDI) 선임연구위원은 "한번 늘린 지출을 앞으로 들어올 세수로 감당할 수 있느냐가 논의의 핵심"이라며 "정부가 구상 중인 미래대응기금이 대안이 될 수 있지만, 일반회계에서 100조원 적자가 나는 상황에서 그만큼을 기금에 넣는 게 바람직한지는 정부의 설명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경제학자는 "장기적인 재정위기로 가는 길을 택했다기보다는 새로 생긴 세원을 두고 사회적 논의를 시작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되돌릴 수 없는 지출에 세수를 모두 쓰는 것보다는 낫다"고 말했다. 한 정부 관계자는 "반도체가 한국 경제에 시간을 벌어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그 시간을 미래에 쓸 돈을 마련하는 데 쓸지, 미래에도 계속 돈을 써야 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쓸지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wideopen@newspim.com 2026-10-23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