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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아시아 웰니스관광 국제포럼' 1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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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핌] 변준성 기자 = 제주관광공사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KCTV 스튜디오와 온라인 생중계로 '아시아 웰니스 관광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6일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자연·사람·문화가 어우러진 아시아 대표 웰니스 여행지를 향해' 라는 주제로 코로나로 인해 변화하는 세계 관광과 웰니스 관광에 대한 흐름을 살펴보고, 제주의 웰니스 관광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해외 웰니스 관광 사례를 공유하고, 제주의 현 상황에 대한 분석과 함께 향후 과제를 모색한다.

아시아 웰니스관광 국제포럼 포스터 [사진=제주관광공사] 2021.12.06 tcnews@newspim.com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포럼 행사가 유튜브 'wellness jeju' 채널로 실시간 중계되며 KCTV 채널로 녹화 방송이 진행된다. 

포럼은 GWI, 네덜란드, 발리 등의 해외 지역과 국내 웰니스 관광 관련 전문가가 참여한다. 발표는 UNWTO 관계자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GWI Susie Ellis의 주제발표, 일본 농박 및 웰니스 사례, 발리 웰니스 관광 사례, 네덜란드 웰니스 케어팜 사례, 단국대학교 장태수 교수의 국내 웰니스 관광 사례, 제주관광공사 고은숙 사장의 제주 웰니스 관광 산업생태계 조성 방안어 순으로 진행된다.

토론은 총 2가지 주제로 진행되는데 10일에는 '대한민국 웰니스 관광 정책 현 주소와 앞으로의 방향은?'이라는 주제로 고계성 한국관광학회 수석부회장이 좌장으로 참여하며, 제주 관광정책과 변영근 과장, 서울시립대학교 김향자 교수, 제주 한라대학교 문성종 교수, 산업연구원 정윤선 박사, 웰니스산업협회 이우람 부회장이 함께한다.

11일에는 '제주 관광의 핵심 산업을 웰니스 관광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은?'이라는 주제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박호형 의원이 좌장으로 참여하며 제주테크노파크 류성필 단장, 제주관광학회 홍성화 학회장, 제주관광협회 여행업분과 하승우 위원장, 곶자왈공유화재단 송관필 상임이사가 참여한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웰니스 관광 육성 조례 제정 이후 처음으로 웰니스 관광 정책에 대한 논의하는 자리로서 향후 웰니스 관광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주 현 상황에 대한 과제, 다양한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실시간 유튜브로 생중계되는 만큼 적극적인 온라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tcnew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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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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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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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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