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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陈献春:坚持系统观念、运用系统方法,创造性抓落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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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6月7日电 马克思主义的根本思想方法是唯物辩证法。坚持系统观念,充分彰显了唯物辩证法的精髓和核心要义,是具有基础性的思想和工作方法。坚持系统观念、运用系统方法,创造性抓落实,是坚持习近平新时代中国特色社会主义思想为指导,积极应对严峻复杂的国内外形势,在危机中育先机、于变局中开新局的基本要求。当前,在主题教育中以学增智,重温习近平总书记对党委办公厅(室)工作提出"五个坚持"的基本要求和发挥抓落实基本职能的重要讲话重要批示,从党的科学理论中学方法抓落实,对做好新时期全省政府办公厅(室)工作具有重要的现实意义。

图为湖南省政府副秘书长,省政协常委、文教卫体和文史委员会副主任陈献春。【图片=湖南省政府提供】

一、找准定位,对标"五个坚持"争作"五个表率"。九年前习近平总书记在中央办公厅视察调研时发表重要讲话,提出了"五个坚持"的基本要求,为做好新时期全省政府办公厅(室)工作提供了科学指南和根本遵循。政府机关首先是政治机关。我们要牢牢把握政府机关的政治属性,旗帜鲜明讲政治,认真践行"五个坚持"的基本要求,努力做讲政治的表率、讲大局的表率、讲担当的表率、讲奉献的表率、讲规矩的表率。党的十八大以来,习近平总书记反复强调要"崇尚实干、狠抓落实",并对办公厅(室)工作提出抓落实基本职能的新定位。我们要以高质量、高效率、高水平的参谋辅政、综合协调、督查落实服务高质量发展。一是发挥"参谋部"作用抓落实。适应新时代新要求,立足于当高参、设大谋,想大事、谋长远、出思路,做到参在点子上、谋在关键处。二是发挥"指挥部"作用抓落实。牵头抓总,协调各方,发动部门、发动地方、发动业界,整合力量、实干笃行,共同把"三高四新"美好蓝图变成现实。三是发挥"督查室"作用抓落实。围绕中央和我省重大决策部署,以真抓实干督查激励为抓手,找问题、列清单、明责任、抓督办、强考核,做到凡事有结果、快反馈、见实效。

二、找到抓手,做抓落实的践行者和推动者。坚持党的领导、集中力量办大事是我们的最大制度优势。我们要全力以赴抓落实,雷厉风行抓落实,持之以恒抓落实,切实把制度优势转化为治理效能。一是搭好平台。坚持上下联动、部门协同、属地负责的原则,搭建大调研、大协调、大督查平台,构建全省政府办公厅(室)统筹推进、省市县三级同题共答的"一盘棋"工作新格局,以重点突破带动整体跃升。二是建好机制。统筹发展与安全,聚焦稳增长、防风险、保民生,全力打好"发展六仗"。按照"一季度一主题一清单"要求,对标对表细化实化重点目标任务,列出问题清单、责任清单、销号清单和时间节点,实行清单化管理、专班式推进、跟踪式督办。三是优化服务。把以"湘易办"为重点的数字政府建设作为全省政府办公厅(室)系统提高工作质量和办事效率的重要抓手,进一步强化数据共享、平台互通,加快政务服务流程再造和模式优化,实现"一机在手、一次办好"。

三、找对方法,大力实施"130"工作法。思想是行动的先导。思想方法是源,工作方法是对思想方法的运用。思想方法失之毫厘,工作方法就会谬以千里。只有把思想方法搞对头,认识问题才站得高,分析问题才看得深,开展工作也才能把得准。习近平新时代中国特色社会主义思想的世界观和方法论,特别是习近平总书记强调的"六个必须坚持"和"七大思维能力"蕴含的科学思想方法和工作方法,为全省政府办公厅(室)发挥抓落实基本职能提供了有力的方法论指导。我们要灵活运用习近平新时代中国特色社会主义思想蕴含的领导方法、思想方法、工作方法,聚焦抓落实基本职能,大力实施"130"工作法:"1",即确定一个目标。在抓住重点、破解难点、形成亮点上下功夫,拿出"干就干一流的事,干就干成一流的事"的气魄,每年领办一批大事,从头到尾谋划好、抓到底。"3"是要把握想明白、说清楚、干到位三个环节。想明白,就是问题导向,调查研究出思路。说清楚,就是协调各方,凝聚共识出方案。干到位,就是督促检查,限时完成出成果。这三个环节是个闭环管理的系统工程,只有想明白--出思路、说清楚--出方案,才能干到位--出成果。否则,就是心中一团火,脑中一团麻,工作一团糟。"0"是守住零差错。要坚持底线思维,按照精心组织、精准对接、精细服务的要求,严格实行精细化管理,坚决守住零差错这条底线。

四、建强队伍,全面提升抓落实的本领和能力。紧紧围绕党中央、国务院和省委、省政府决策部署,按照政治强、业务精、作风实、纪律严的要求,加强全省政府办公厅(室)系统干部队伍建设。大力倡导"依靠学习走向未来",以学增智,胸怀"两个大局",提升政治能力、思维能力和实践能力。特别是要加快塑造与新时代政府治理能力现代化相适应的战略思维、历史思维、辩证思维、系统思维、创新思维、法治思维、底线思维等"七大思维"能力,以科学思维和专业方法,谋在新处、干在实处,走在前列。坚持实事求是、依法办法,把树立和践行正确政绩观贯穿抓落实全过程,确保当期解决问题,长远不留后患。坚持问题导向,深入开展做好事关全局的战略性调研、破解复杂难题的对策性调研、新时代新情况的前瞻性调研、重大工作项目的跟踪性调研、典型案例的解剖式调研、推动落实的督查式调研,把调查研究成果转化为抓落实的的实际成效。通过调查研究,切实提高群众工作本领,力戒形式主义、官僚主义,全面提升全省政府办公厅(室)工作科学化水平。

(作者系湖南省政府副秘书长,省政协常委、文教卫体和文史委员会副主任)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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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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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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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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