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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8월 28일(월요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인프라 해외 진출 활성화 간담회(10시, 은행연합회)
금융위원회, 금융인프라 해외 진출 활성화간담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2024년도 신입 종합직원(5급) 채용 예정
금융감독원, 2023년 상반기 저축은행 영업실적(잠정)(정오)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박스)민간소비 회복 모멘텀에 대한 평가(6시)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박스)국내외 식료품물가(food inflation) 흐름 평가 및 리스크 요인(6시)
한국은행, 대규모·비선형 베이지안 VAR 모형을 활용한 한국 거시경제 전망 및 시나리오 분석(BOK경제연구 2023-17호)(정오)

8월 29일(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서울청사)
금융위원회, 한국주택금융공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국무회의 의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9시30분)
감사인 지정제도 관련 온라인 설명회 개최(6시)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채용 지원자를 위한 「2024년 신입직원 온라인 채용설명회」 영상을 공개합니다.
금융감독원, 핀테크 기업과 금융회사의 협업을 지원합니다!
금융감독원, 2023년 상반기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정오)
한국은행, 2023년 7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정오)

8월 30일(수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10시, 국회)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3(10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금융위원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3 개최(10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2023년도 제58회 공인회계사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금융감독원, 2023년 상반기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정오)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금융위원회 회의(14시, 서울청사)
한국은행, 2023년 7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정오)

8월 31일(목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10시, 국회)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현대차그룹-신용보증기금 해외동반진출 금융지원 업무 협약식(10시30분, 마포 프론트원)
금융위원회, 현대차그룹-신용보증기금 해외동반진출 금융지원 업무 협약식(10시30분)
금융위원회, ESG 평가 가이던스 시행(정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5대 금융지주와 '금융권 ESG 교육과정' 개설 업무협약식 및 이화여대 공동 'Change the world with Green Finance'국제 컨퍼런스·청년 채용설명회(9시, 이화여대 캠퍼스 복합단지)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5대 금융 지주사와 '금융권 ESG 교육과정' 개설 업무협약 체결 및 이화여대와 공동으로 'Change the world with Green Finance' 국제 컨퍼런스·청년 채용설명회 개최(9시)
금융감독원, "임플란트, 레진 등 일상화된 치과치료 관련 보험사기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정오)
한국은행, 2023년 2/4분기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정오)

9월 1일(금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예결위 부별심사(10시, 국회)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서울청사)
금융감독원, 6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3일 정오)
한국은행, 2023년 2/4분기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정오)

byh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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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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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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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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