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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DL이앤씨, '아파트 브랜딩 고급화의 선구자' 목표가 45,000원 - 이베스트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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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11일 DL이앤씨(375500)에 대해 '아파트 브랜딩 고급화의 선구자'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8.6%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DL이앤씨 리포트 주요내용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DL이앤씨(375500)에 대해 'DL이앤씨의 고급주거 실적: 아크로(ACRO) 시리즈, 포제스한강. 대형 건설사 중 가장 먼저 하이엔드 브랜드를 출시하며 기존 브랜드와 차별화 전략을 사용. 일반 아파트 브랜드인 이편한세상에서 1999년 주상 복합, 오피스텔에만 적용되던 아크로 브랜드를 2013년 아크로리버파크에 적용하면서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로 완벽히 자리매김, 주택 시장의 하이엔드 브랜딩 유행을 이끌어낸 바 있음. 최근에는 재개발, 재건축 단지 중 주요 입지에 아크로가 적용되고 있으며, 일부 비수도권에도 주요 입지는 아크로 브랜드를 적용하고 있음. DL이앤씨는 용산에 위치한 드림하우스갤러리를 통해 DL이앤씨의 주거 철학과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2023 IDEA 디자인어워드에서 국내 건설사 최초로 디자인 전략부문에 수상하는 등 아크로를 필두로 한 주택 디자인에 강점을 보임. 최근 MDM플러스의 트로피 홈인 광진구 포제스한강을 시공하며 고급주거에 대한 경쟁력을 재확인. 포제스한강은 평균 평당 분양가 1.5억원으로 총 128가구, 전용 84㎡는 32~44억원으로 42가구 완판. 전용 115㎡는 52~63억원, 펜트하우스 244㎡는 150~160억원의 분양가로 공급되었으나 초기 계약률이 70%를 넘어선 것으로 파악.'라고 분석했다.

또한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DL이앤씨는 3개년도 주주환원정책 발표를 통해 1) 순이익의 10%를 현금배당하고, 2)순이익의 15%를 자사주 매입에 활용할 것을 밝혔음. 물론, 최근에는 이러한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선제적으로 주가에 반영되면서 정책 발표 이후 되려 Sell-on이 나타나 주가가 다소 부진한 실정. 보수적인 사업 기조로 인해 PF 보증채무 리스크가 없으며, 순현금 1.1조원 보유와 부채비율 97.2%로 Peers와 비교되는 압도적인 재무 안정성 역시 보유 하고 있다는 점은 DL이앤씨의 무시할 수 없는 강점. 다만, 목표배수는 이러한 재무안정성을 반영하여 기존에는 Peers평균 PBR 대비 20% 할증 적용했었으나, PF부실의 수면화에 따라 섹터 리스크가 전반적으로 하향 안정화된 점을 고려해 할증을 제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55,000원에서 45,000원으로 하향.'라고 밝혔다.


◆ DL이앤씨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55,000원 -> 45,000원(-18.2%)
- 이베스트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이베스트투자증권 김세련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5,000원은 2024년 02월 02일 발행된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5,000원 대비 -18.2%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03월 15일 50,000원을 제시한 이후 최고 목표가인 55,000원과 최저 목표가인 34,000원을 한 번씩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최저 목표가보다는 다소 상승한 가격인 45,000원을 제시하였다.


◆ DL이앤씨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0,000원, 이베스트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50,000원 대비 -10.0%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다올투자증권의 38,000원 보다는 18.4% 높다. 이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DL이앤씨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0,0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5,000원 대비 11.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DL이앤씨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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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AI 카타고에 첫 패배 안기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세계 최강 프로기사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카타고의 벽을 넘었다. 신진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2국에서 바둑 AI 카타고를 상대로 290수 만에 흑 4집 반 승리를 거뒀다. [서울=뉴스핌] 생성형 AI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그래픽:CHAT GPT] 이로써 신진서는 지난 17일 1국 패배를 설욕하고 승부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다. 최종 승자는 3국에서 가려진다. 이번 승리는 2점 접바둑으로 치러졌지만 의미가 작지 않다. 신진서는 현존 최고 성능의 바둑 AI로 평가받는 카타고를 공식 대국에서 꺾은 첫 프로기사가 됐다. 카타고는 그동안 프로기사들과의 연습 대국에서 2점 핸디캡을 주고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3점으로 버티는 기사도 많지 않았고, 4점을 놓고도 패하는 사례가 있었다. 신진서는 이날 초반부터 두텁게 판을 짜며 자신이 준비한 흐름으로 대국을 끌고 갔다. 신진서는 160수까지 우세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판을 운영했다. 카타고는 중앙에서 전투를 걸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신진서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승부처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신진서는 192수와 194수로 카타고를 압박하며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카타고가 재차 중앙에서 변화를 만들었지만, 신진서는 자신의 구상을 지키며 끝내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10년 전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 호선 대국에서 역사적인 1승(4패)을 거뒀다. 이후 AI의 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상황에서 나온 신진서의 2점 접바둑 승리도 인간 기사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신진서는 이번 대국 승리로 승리 수당 5000만원도 확보했다. 대국은 3번기로 진행되며, 신진서가 2승 이상을 거두면 부상으로 제네시스 G90을 받는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7-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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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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