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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양가에 외면 받던 미분양 아파트, 집값 상승세 이어지자 속속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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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승 기조 지속…미분양 단지 분양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단 인식 확산
서울 주택매매 소비심리지수 140.6…2021년 9월이후 최고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의 미분양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집값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분양가도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과거 미분양됐던 단지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게 느껴지고 있어서다.

불과 몇달 전만 해도 인근 시세와 비교해 분양가가 높다는 논란에 청약에 당첨되고도 계약을 포기하는 사례가 빈번했지만 최근에는 대거 미분양됐던 단지들도 수개월 내 완판되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입주가 시작된 이후에도 미분양 물량이 남은 이른바 '악성 미분양'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집값과 분양가 상승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더 늦기전 내집 마련에 나서려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는 만큼 미분양 아파트를 선점하기 위한 수요자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1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내 집 마련을 서두르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신축이지만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미분양 아파트로 수요자들이 몰릴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서 이미 분양이 끝난 아파트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시내 아파트 모습 [사진=뉴스핌 DB]

◆ 분양가 상승 기조 지속…미분양 단지 분양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단 인식 확산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침체된 부동산 시장 분위기에 미분양을 면치 못했던 수도권 기분양 단지들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사비 인상으로 인해 분양가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 집값 역시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서둘러 내집 마련에 나서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대표적인 악성 미분양 단지였던 서울 동작구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는 최근 미분양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이 단지는 지난해 9월 최초 분양 당시 전용면적 59㎡가 9억~10억원, 84㎡ 13억~14억원에 달해 고분양가 논란을 빚은 바 있다.

당시 당첨자 중 상당수가 계약을 포기하며 전체 가구 가운데 200가구가 미분양됐다. 올해 3월 입주가 시작한 후에도 미분양 물량이 남아있엇지만 여러 차례에 걸쳐 무순위 청약을 실시한 결과 최근 완판에 성공했다. 지난달 실시된 8차 무순위 청약에는 14가구 모집에 1208명이 몰려 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강동구 '더샵 둔촌포레' 역시 지난 6월 분양 물량 계약이 완료됐다. 지난 3월 청약을 받은 뒤 일부 미계약이 나타나 지난 4월 14가구 모집에 2만1429명이 몰려 15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뿐 아니라 경기권에서도 완판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 광명에서 지난해 10월 분양한 '트리우스 광명'도 최근 미분양을 모두 소진했다. 지난해 10월 730가구 분양 모집에 나섰지만 100가구 이상이 주인을 찾지 못한 채 남았다. 전용 84㎡ 최고가가 10억9000만원에 공급돼 당시 고분양 논란이 있었다. 지난달 2일 미분양 물량 16가구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1006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63대 1을 기록했다.

지난 1월 청약을 받은 '광명자이힐스테이트SK뷰'와 지난해 10월 경기 의왕시에 분양한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도 최근 100% 계약을 완료했다.

분양 당시만 해도 인근 시세와 비교해 분양가가 높다는 인식에 청약에 당첨되고도 계약을 포기하는 사례들이 나왔던 단지들이었지만 최근 분양시장에 나오는 아파트 분양가와 비교해봤을때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인식이 확산된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 공급 확대 대책 효과, 당분간 없다...공급부족·분양가 인상 우려에 미분양 더 인기 

 

분양가 인상과 더불어 주택공급 부족으로 신축 아파트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는 점 역시 미분양 아파트로 눈을 돌리게되는 요인으로 꼽힌다.

지난해 36만1844가구였던 입주물량은 올해 들어 35만5946가구로 줄었다. 내년에는 24만8039가구로 10만 가구 이상 줄어들며 2026년에는 14만7141가구로 올해보다 20만 가구 이상이 줄어들며 올해 반토막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8일 정부가 주택공급 확대 대책을 내놨지만 단기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는 역부족일 것이란 진단이 나온다. 정부는 서울 근교 그린벨트 해제 등으로 양질의 주택을 2만가구 이상 추가 공급하겠다고 했지만 이들 물량이 빠른 시기내 공급될 것으로 보는 시각은 별로 없다. 또 공급된다 하더라도 분양가가 매우 높을 것으로 에측되고 있어 미분양 물량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 관계자는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데다 분양가 역시 쉽게 떨어지기 어렵다는 사실에 이미 분양가가 책정된 미분양 단지에 관심이 커질수 밖에 없다"면서 "계약 이후 2~3년 후 입주하는 만큼 인근 시세에 맞춰 집값이 더 오를 여지가 있어 미분양 단지 물량이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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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Z플립8'에 주름 개선 신기술 뺐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가 폴더블폰의 고질적인 화면 주름을 줄이기 위해 '플렉스 티타늄'을 도입했지만, 접힘부 굴곡과 단차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이어져 온 갤럭시 Z플립8은 제외됐다. 고급 기술을 상위 제품에 먼저 적용해 제품 간 차별화를 두는 전략은 기존에도 활용해 왔다. 다만 화면 주름 개선은 새로운 편의 기능을 추가하는 것과 달리 폴더블폰의 기본 사용감과 완성도에 직결된다는 점에서 이번 선별 적용의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업계에서는 폴드와 플립의 서로 다른 패널 구조와 접힘 방향, 별도 설계·내구성 시험, 양산 검증 과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전작 기준 폴드7이 플립7보다 출고가가 약 89만원 높아 신기술 비용을 상대적으로 흡수하기 수월하다는 점에서 원가 부담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삼성 측은 직접적인 이유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 같은 폴더블이지만 구조는 달라 16일 업계에서는 플렉스 티타늄이 플립8에 적용되지 않은 이유로 폴드와 플립의 서로 다른 디스플레이 구조를 꼽고 있다. 플렉스 티타늄은 기존 부품의 소재만 바꾸는 기술이 아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아래에 티타늄 합금 필름을 넣고, 디스플레이 모듈을 받치는 플레이트에도 티타늄을 적용하는 새로운 적층 구조다. [AI 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티타늄 플레이트에는 화면을 반복해서 접고 펼칠 수 있도록 미세한 구멍을 촘촘하게 가공한다. 구멍의 크기와 간격, 배열은 패널이 접힐 때 받는 힘과 접힘 반경에 맞춰 설계해야 한다. 폴드는 화면을 세로 방향으로 접지만 플립은 가로 방향으로 접는다. 화면 크기와 비율, 접힘부위 길이, 힌지 구조와 내부 부품 배치도 서로 다르다. 폴드용으로 설계한 티타늄 플레이트와 미세 홀 구조를 단순히 줄여 플립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이유다. 업계에서는 플립에 같은 기술을 넣으려면 제품 형태에 맞춘 구조 설계와 내구성 시험, 양산 검증을 별도로 거쳐야 할 것으로 본다. 플립형 제품에 기술을 적용할 수 없다는 의미라기보다 이번 세대에서는 폴드용 구조의 개발과 양산 적용이 먼저 이뤄졌다는 분석이다. ◆ 원가보다 별도 설계·검증에 무게 플립8 미적용 배경으로 원가 부담 가능성도 거론됐다. 전작 기준 갤럭시 Z폴드7의 국내 출고가는 256GB 모델이 237만9300원으로, 148만5000원인 Z플립7보다 89만4300원 높았다. 업계에서는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폴드가 신기술 적용에 따른 부품비와 공정비 부담을 흡수하기 수월했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다만 삼성 측은 원가가 플렉스 티타늄 적용 모델을 가른 직접적인 배경은 아니라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Z폴드7. [사진=뉴스핌DB] 수율도 변수로 꼽힌다. 새로운 적층 구조를 적용하려면 티타늄 필름과 플레이트, 접착층이 일정한 품질로 결합돼야 한다. 패널 크기와 접힘 방향이 달라지면 제조 공정과 검사 기준도 다시 맞춰야 한다. 업계에서는 폴드8에서 양산성과 내구성을 먼저 확인한 뒤 플립형 제품으로 확대하는 방식이 생산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본다. 차기 플립 모델의 적용 여부와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판매 비중 커진 폴드에 우선 적용 폴드의 넓은 화면도 신기술 우선 적용 배경으로 꼽힌다. 폴드는 펼친 상태에서 영상과 문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화면 평탄도가 제품 완성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접힘부위가 길고 디스플레이 면적도 넓어 화면 전체를 균일하게 받쳐주는 하부 지지 구조도 중요하다. 삼성전자는 강성이 높은 티타늄 합금 필름과 플레이트를 함께 적용해 화면 주름과 내구성, 제품 두께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폴드의 판매 비중이 커진 점도 눈에 띈다. 지난해 국내 사전판매에서 갤럭시 Z폴드7과 Z플립7은 총 104만대가 판매됐다. 이 가운데 폴드7이 60%, 플립7이 40%를 차지했다. 삼성전자가 2019년 폴더블폰을 처음 출시한 이후 국내 사전판매에서 폴드가 플립을 앞선 것은 처음이었다. 얇고 가벼워진 폴드7의 판매가 늘어난 가운데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도 폴드8에 먼저 적용된 셈이다. ◆ 소비자 불만 남은 플립…차기 모델 주목 플립8이 신기술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소비자들이 체감해 온 문제를 고가 폴드 제품부터 개선한다는 비판은 피하기 어렵게 됐다. 플립은 접었을 때 크기가 작고 휴대가 편리해 폴더블폰 대중화를 이끈 제품이다. 하지만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화면 중앙의 접힘부위가 평평하게 유지되지 않고 굴곡이 도드라진다는 불만이 이어져 왔다. 화면을 위아래로 넘길 때 손가락에 단차가 느껴지거나 접힌 부분이 살짝 솟아오른 듯한 이질감이 생기고, 밝은 곳에서는 접힘 자국이 더 선명하게 보여 사용감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다. 폴드8에서 플렉스 티타늄의 양산성과 실제 주름 개선 효과가 확인되면 플립형 제품에 맞춘 구조를 별도로 개발해 차기 제품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플립용 설계와 시험이 추가로 필요한 만큼 내년 출시 제품에 곧바로 적용된다고 단정하기는 이르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Z플립7. [사진=삼성전자] ◆ 폴더블로 확대되지 않은 프라이버시 기능 갤럭시 S26 시리즈에서 처음 선보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차세대 폴더블 라인업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폴드8과 플립8 모두 적용 대상에서 빠졌다.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사용자가 지정한 상황에서 화면의 시야각을 좁혀 옆 사람에게 내용이 잘 보이지 않도록 하는 기술이다.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민감한 정보를 다룰 때 화면 노출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폴드는 화면을 펼쳐 문서나 메시지,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주변에서 화면을 볼 수 있는 범위도 넓어진다. 이 때문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폴더블의 대화면 활용성을 보완할 기능으로 꼽혔지만 이번 신제품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삼성전자가 해당 기술을 향후 폴더블 제품군까지 확대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차기 제품에서 적용 범위가 넓어질지 주목된다. kji01@newspim.com 2026-07-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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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통합' 4년제 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세운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국방부가 16일 '국방교육 대개혁'을 표방하며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 일대에 통합하는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미래 안보환경 변화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복 이후 한미연합방위체제를 이끌 장교를 양성하기 위해, 기존 각 군 사관학교를 "최고 수준의 첨단 통합 사관학교"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이다. 국방부는 이번 계획을 "국방교육 대개혁의 첫걸음이자, 사관학교 교육체계 전반을 재설계하는 도약적 혁신"이라고 규정했다.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지난 2월 20일 오전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07.16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문제 인식의 출발점으로 "지금 변화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고 규정하며, "각 군 사관학교 병립 체계가 자원 중복과 분산투자를 초래하는 구조적 비효율을 낳고 있다"고 진단했다. 현행 육·해·공군 사관학교는 각각 약 700~1000명 규모로 일반 종합대학 단과대 수준에 불과하지만, 총 2900여 명의 생도를 양성하기 위해 3명의 3성 장군을 포함한 7명의 장성, 약 3000여 명의 지원 인력을 유지하고 있어 "규모 대비 지휘·지원 구조가 비대하다"는 것이 국방부 판단이다. 국방부는 또한 "전쟁 양상이 지·해·공을 넘어 우주, 사이버, 전자기스펙트럼 등 '다영역 통제 능력'을 요구하는 시대로 급변하고 있는데도, 사관학교 교육체계는 여전히 군종별로 분절된 구조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새로 출범할 국군사관학교는 대전 자운대 지역에 통합 신설되며, KAIST와 국방과학연구소(ADD), 항공우주연구원, 천문연구원, 전자통신연구원, 원자력연구원 등 주요 연구기관이 밀집한 과학기술 클러스터와 연계된 '스마트캠퍼스'로 설계된다. 국군사관학교 예상 조감도. [그래픽=국방부 제공] 2026.07.16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분산·노후화된 기존 육·해·공군 사관학교 시설을 하나로 모아 과감한 집중투자를 단행, 규모의 경제가 실현된 세계 최고 수준의 통합 교육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우주·사이버·전자기스펙트럼을 포함한 AI 기반 전영역 작전을 주도할 수 있는 각 군 특성화 교육과, 전작권 회복 이후 한미 장병을 주도할 수 있는 국제 감각·소양 함양 과정으로 재설계된다. 국방부는 "현재 약 24% 수준인 사관학교 민간교수 비율을 점차 5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국립대학 수준 처우를 보장해 최고 석학이 장교 양성 일선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통합 국군사관학교를 중심으로 간호사관학교, 첨단사관학교, 학군·학사장교 과정 등 다양한 교육 코스를 수용하는 '국방교육 허브'로 장기 발전시키고, 상징성이 큰 기존 사관학교 시설과 기념공간은 보존·활용 방안을 병행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국방부는 "전작권 회복 이후 한미연합방위체제를 이끌 주역을 길러내는 세계적 수준 첨단 사관학교로 도약하겠다"며 "국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열린 절차로 국방교육 대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gomsi@newspim.com 2026-07-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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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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