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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기남부지역본부 역대 최대 투자집행·주택공급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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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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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경기남부지역본부가 09일 2026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사업추진에 나선다.
  • 신규 우량택지 2개 지구 지정과 광명시흥지구 보상 착수, 성남서현 등 3개 지구 조성공사 착공을 추진한다.
  • 자체 건설주택 2만호 등 총 3만6천호 착공과 다양한 신규주택 공급으로 주거안정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6년 사업계획 확정...광명시흥지구 보상 착수·성남서현 비롯 3개 지구 적기 착공 등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2026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LH 오리사옥 전경. [사진=LH 경기남부지역본부]

단일 지역본부 역대 최대 규모 투자집행과 주택공급 속도 제고 등을 통해 위축된 건설부문 투자를 촉진하고 부동산시장 안정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신규 우량택지 확보 및 조성을 위해 연내 2개 사업지구 지정을 비롯, 신규 보상착수와 조성공사 착공에 매진한다.

3기신도시 중 가장 많은 6만7천호 가구가 입주하는 광명시흥지구가 올해 보상을 착수한다.

아울러 수도권 내 최고의 입지로 손꼽히는 성남서현 등 3개 지구의 조성공사 역시 적기 착공할 예정이다.

주택부문의 경우 올해 자체 건설주택 2만호, 신축 매입약정주택 1만6천호 등 총 3만6천호 착공을 추진한다.

자체 건설주택 착공은 전년(1만4천호) 대비 43% 증가한 33개블록, 2만호가 예정돼 있으며, LH 전체 물량의 39%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인허가, 보상, 설계 등 선행일정을 조기화할 수 있도록 개별 현장별 맞춤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 도심 내 공공임대주택을 충분하고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신축 매입약정주택 1만6천호를 착공한다.

특히 양적 확대와 더불어 철저한 품질관리로 실수요자의 주거 만족도를 제고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여기에 분양주택 1만호, 건설임대주택 4천호, 신축매입임대주택 5천호, 전세임대 6천호 등 다양한 유형의 신규주택을 폭넓게 공급하여 무주택 세대의 주거안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권운혁 LH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은 "경기남부지역본부는 전사 최대 사업량을 담당하는 수도권 선도본부로서 올해 국민 주거생활 안정과 민생경제 활력 제고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며 "투자 확대를 통한 경기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우리 지역의 잠재력과 역동성을 끌어올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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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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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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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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