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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함정·파출소 현장부서 '팀워크 집중 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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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해양경찰서가 09일 4월 24일까지 소속 함정 14척과 파출소 4개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현장부서 팀워크 집중 훈련에 돌입했다.
  • 2월 23일부터 시작된 훈련은 새 팀의 해역 적응과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실전 중심 교육으로 진행한다.
  • 저수심 해역 숙달, 단정 운용, 세밀 안전수칙 체득 등 훈련하며 성과를 연말 평가에 반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함정 14척·파출소 4곳 대상…지형지물 숙달·안전수칙·화재 대응까지 실전 강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해양경찰서는 오는 4월 24일까지 두 달간 소속 함정 14척과 파출소 4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현장부서 팀워크 집중 훈련'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경비함정에서 단정 하강 훈련을 하고 있다.[사진=동해해양경찰서] 2026.03.09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훈련은 2월 23일부터 시작됐으며, 정기 인사이동 이후 새롭게 구성된 팀들이 동해 특유의 해역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과거 사고 사례 분석을 통해 자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동해해경은 이번 과정을 형식적인 평가가 아닌 실전 중심 집중 교육으로 전환해 현장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주요 훈련 내용은 ▲저수심 해역·양식장 등 관내 지형지물 숙달 ▲단정 양하·양하강 및 연안구조정 운용 등 기초 안전 확보 ▲장비 운용 과정에서 손가락 끼임 사고 등 세밀한 안전사고 예방 수칙 체득 등이다. 아울러 현장지휘관 주관으로 해역별 사고 빈도가 높은 항목을 우선 훈련하고, 정박 중 화재 발생을 가정한 자체 소화 훈련도 병행한다.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구조대와 동료 강사 등 전문 인력풀을 적극 투입하고, 훈련 참여도와 성과는 연말 우수 부서 선발 시 평가 점수에 반영해 능동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환경 동해해양경찰서장은 "현장에서 발생한 실제 사례들을 교육의 밑거름으로 삼아 탄탄한 팀워크를 조기에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완벽한 호흡을 바탕으로 국민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응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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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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