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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브릿지, 미술로와 미술시장 활성화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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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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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트앤브릿지와 미술로(주)가 17일 미술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 양사는 전시 홍보, 회원 연계, 콘텐츠 제휴 등을 통해 미술 생태계 확장에 나서기로 했다.
  • 오프라인 전시 기반과 온라인 플랫폼이 결합해 미술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전시 리뷰 리워드 플랫폼 기업 아트앤브릿지와 미술품 보관·관리 및 유통 전문기업 미술로 주식회사가 미술문화 발전과 관련 시장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아트앤브릿지와 미술로(주)는 17일 엠아트센터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전시 홍보와 회원 연계, 콘텐츠 제휴,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 미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아트앤브릿지와 미술로의 업무협약식 현장. 좌측 미술로 조석진 대표, 우측 아트앤브릿지 양정석 대표. [사진=아트앤브릿지] 2026.03.18 alice09@newspim.com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역량과 인프라를 결합해 미술품 유통 구조를 다각화하고, 기업 및 대중이 보다 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양측은 미술로(주)에서 운영하는 '엠아트센터'와 '수장고형 전시관' 내 전시 및 작가 홍보 및 마케팅 지원, 아트앤브릿지 플랫폼 인지도 확산, 미술 관련 사업과 프로젝트의 공동 기획 및 시행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미술 오프라인 기반의 경쟁력과 온라인 플랫폼의 확장성이 결합한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오프라인 전시와 온라인 기반 디지털 홍보·회원 네트워크가 결합하면서 미술계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전시 공동 기획 및 작가 프로모션, 공간 운영, 콘텐츠 확산과 관람객 연결이 동시에 가능해지면서 작가와 관람객, 시장을 잇는 선순환 구조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양정석 아트앤브릿지 대표는 "아트앤브릿지가 축적해 온 미술 애호가 및 관계자 기반과 콘텐츠 경쟁력을 엠아트센터와 연계해 보다 효과적인 홍보와 협력 모델을 만들겠다"며 "전시, 기사, 회원, 프로젝트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미술계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석진 미술로 대표는 "이번 협약은 미술시장의 새로운 예술 경험의 서비스화를 통해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예술가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엠아트센터가 보유한 전시 역량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미술문화 확산과 시장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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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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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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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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