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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 외국인환자 유치 선도기관 14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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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가 25일 2026 외국인환자 유치 선도 협력 의료기관 14곳을 선정했다.
  • 공개 모집 후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통해 종합병원 4곳 등 기관을 뽑았다.
  • 시가 공동 마케팅과 웰니스 연계 상품 개발로 글로벌 허브 육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료기관 외국어 인력과 전문 진료 평가
부산 의료관광 경쟁력 강화 추진 목표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의료·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 외국인환자 유치 선도 협력 의료기관 14곳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 경쟁 심화에 대응해 부산을 글로벌 웰니스·의료 관광 허브도시로 육성하는 전략이다.

부산시가 2026 외국인환자 유치 선도 협력 의료기관 14곳을 선정했다. 사진은 부산시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3.07.13

시는 지난 1월 공개 모집 후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통해 국제환자 인프라, 외국어 인력, 전문 진료 분야, 웰니스 연계 가능성을 종합 평가했다.

선정 기관은 종합병원 4곳(대동병원, 삼육부산병원, 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병원 2곳(라인업치과병원, 밝은눈안과병원), 의원 6곳(고운세상김양제장봉석피부과의원, 그레이스피부과의원,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의원, 더바디성형외과의원, 밝은세상안과의원, 쉬즈성형외과의원), 한방 2곳(부산자생한방병원, 자연안에한의원)이다. 이들은 시와 공동 마케팅으로 부산 대표 의료관광 기관 역할을 맡는다.

시는 선정 기관에 국가별 맞춤 웰니스·의료관광 상품 개발, 해외 설명회·팸투어 참가, OTA 플랫폼 프로모션, 다국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기존 개별 유치에서 민·관 통합 마케팅으로 전환하며, 동남아·일본·중국·중앙아시아·몽골 중심 다변화와 디지털 홍보를 강화한다.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해 부산 관광 자원 연계 고품격 상품을 고도화하고, 외국인 맞춤 서비스 질을 높여 글로벌 경쟁력을 키운다.

나윤빈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선정으로 부산 의료관광이 협력 기반 전략 산업으로 전환된다"며 "선도 기관 성장과 웰니스 연계로 허브도시 도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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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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