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조국혁신당 부산시당 출마예정자들 "부울경 중추 도시로 도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조국혁신당 정진백 기장군수 후보와 박용찬 금정구청장 후보가 16일 부산시의회에서 공동출마회견을 열었다.
  • 정 후보는 기장을 부울경 중심 첨단플랫폼 도시로 전환하고 공약을 제시했다.
  • 박 후보는 헌법 실현과 구청공개시스템, 청년지원, 도시재생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진백, 기장 첨단 플랫폼 도시 전환 제안
박용찬, 금정구의 헌법 정신 실현 강조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조국혁신당 정진백 기장군수 후보와 박용찬 금정구청장 후보가 16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공동 출마회견을 열고 부산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정진백 기장군수 후보와 박용찬 금정구청장 후보를 비롯해 김정식(동래구), 이효성(연제구), 손동호(강서구), 배수현(사하구), 김종구(기장군) 기초의원 후보들과 편국자(비례) 광역의원 후보 등이 함께 했다.

정진잭 후보는 "부울경 광역 접근성이 뛰어난 우리 기장은 이제 부산의 동쪽 끝, 변방이 아니라 통합의 시대 부울경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이젠 단순한 에너지 생산 기지를 넘어, 직접 활용하는 첨단 플랫폼 도시로 전환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조국혁신당 부산지역 예비후보자들이 16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공동 출마회견을 열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2026.04.16

이어 "우수한 일자리와 결합된 명품 주거지역, 명품 교육특구를 거듭나야 하고 청년의 꿈이 있는 도시, 아이와 어른이 모두 행복한 도시가 돼야 한다"라며 "기장을 새롭게 군민을 이롭게, 저 정진백이 완전히 다른 새로운 기장의 미래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이날 ▲기장군, 부울경 전력 수도 조성 ▲피지컬 AI 데이터센터와 메디컬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문제 해결 ▲남부권 통합암센터 유치 ▲소상공인 통합지원센터 설립 ▲원스탑 창업지원센터 통한 청년 지원 ▲어르신과 아이 상호돌범 시범 마을 조성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박용찬 금정구청장 후보는 "헌법을 공부한 저는 대한민국헌법은 국가의 문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존엄한 삶을 약속한 문서라고 생각한다"면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금정구에 사는 모든 분 우리 헌법이 보장하는 품위 있고 자랑스러운 삶을 누릴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헌법의 약속을 제가 앞장서서 실현하겠다"라며 "구청 예산 한푼 한푼을 주문에게 공개하고, 특혜와 유착, 불투명한 인사는 단 한 건도 용납하지 않겠디. 구정의 모든 과정을 지켜볼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는 구청공개시스템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지역의 대학과 협업을 통해 청년들이 금정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공간을 만들겠다"며 "전국의 청년이 꿈을 가지고 모여들 수 있는 금정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또 "도시재생, 상권활성화, 로컬브랜딩 등의 사업이 일관되며 지속해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금정혁신통합지원센터,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문화마을, 사양산업이라는 섬유, 의복, 고무 산업에 기술을 입혀 패션산업의 메카로 조성할 것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저는 빠르게 움직이는 젊은 단체장이 되겠다"라며 "책상 위에서 결제하는 구청장이 아니라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구청장이 되겠다. 금정구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운 동네. 그 꿈을 여러분과 함께 이루겠다"고 전했다.

ndh40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