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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지역사랑상품권 부가가치세 지방환류 촉구 건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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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의회는 21일 지역사랑상품권 부가가치세 지방환류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 김세혁 의원은 상품권 운영 재정 부담에도 부가세가 국세로 귀속되는 문제를 지적했다.
  • 정부에 부가세 환류 제도 도입과 재정분권 확대를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재정 부담 대비 국세 귀속 구조 개선 요구·지방재정 자립 기반 강화 필요성 제기
형평성 고려 환류 기준 마련·재정분권 확대 위한 종합 정책 추진 촉구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의회가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가가치세의 지방 환류 필요성을 공식 제기했다.

전주시의회는 21일 제4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세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역사랑상품권 부가가치세 지방환류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지역사랑상품권 부가가치세 '지방 환류' 촉구[사진=전주시의회] 2026.04.21 lbs0964@newspim.com

김 의원은 "지역사랑상품권이 소상공인 매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지만 구조적 불균형과 지역 간 형평성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자체는 할인 발행 지원과 운영비 등 재정 부담을 감수하고 있으나 상품권 사용으로 발생한 부가가치세는 전액 국세로 귀속되는 구조"라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재정 지원이 발행 규모와 인구 기준으로 배분되면서 재정자립도가 높은 일부 지자체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등 형평성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시의회는 ▲부가가치세 일부의 지방 환류 제도 도입▲재정 여건을 반영한 합리적 환류 기준 마련▲재정분권 확대를 위한 종합 정책 추진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이번 건의문은 대통령실과 국무총리실, 국회의장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행정안전부, 전북특별자치도 및 각 정당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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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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