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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디앤디파마텍 상한가, MASH 임상 2상 핵심 지표 유의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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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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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앤디파마텍이 27일 DD01 임상2상 유의성 확보를 발표했다
  • 주요 허가 평가지표와 1차 지표 모두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보였다
  • 임상 성공 기대에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기술이전 논의 가속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DD01 섬유화 개선·MASH 해소 등 허가 핵심 지표 통계적 유의성 확인
투여군 75.8% 지방간 30% 이상 감소…위약군 11.8% 대비 압도적 차이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디앤디파마텍이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 DD01의 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에서 핵심 허가 평가지표 전반에 걸쳐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면서 주가가 상한가로 직행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1분 기준 디앤디파마텍은 전일 대비 2만2800원(+30.00%) 오른 9만8800원에 상한가로 거래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날 DD01 임상 2상 톱라인 데이터를 공개했다. 'MASH 악화 없는 섬유화 개선',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 'MASH 해소 및 섬유화 개선 복합지표' 등 핵심 평가지표 전반에서 위약군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다. 해당 지표들은 MASH 치료제 핵심 허가 평가지표로 꼽힌다.

1차 지표에서도 뚜렷한 효능이 확인됐다. 공시에 따르면 DD01 투여군에서 지방간이 30% 이상 감소한 환자 비율은 75.8%로, 위약군 11.8%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p<0.0001). 이번 임상은 과체중·비만을 동반한 MASLD(대사이상지방간질환) 및 MASH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 12개 기관에서 진행한 제2상 시험으로, DD01 투여군과 위약 투여군을 약 34대 34로 배정해 48주 동안 1주 1회 피하주사로 투여하며 유효성을 평가했다.

디앤디파마텍 로고. [사진=디앤디파마텍]

이번 결과는 이날 개막한 유럽간학회(EASL Congress 2026)에서 발표됐다. 향후 2차 평가지표 결과가 포함된 최종 임상결과보고서(CSR)는 2026년 3분기에 수령할 예정이다.

DD01은 GLP-1·글루카곤 이중 작용제로, 대사 개선과 함께 글루카곤이 간을 직접 표적해 지방 축적과 염증을 완화하는 기전이다. IBK투자증권은 MASH 치료제 시장에서 현재까지 미국 FDA 승인 치료제가 2개에 불과해 미충족 수요가 높은 만큼, 섬유화 개선 효능 입증 시 기술이전 논의가 가속화될 것으로 관측했다.

디앤디파마텍은 2014년 설립돼 2024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GLP-1 계열 펩타이드 기반 신약 개발 기업이다. 핵심 파이프라인인 경구용 비만 치료제는 미국 바이오텍 멧세라를 통해 화이자로 연결된 상태로, 화이자와는 경구용 펩타이드 이중작용제 제형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계약도 체결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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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전 교수 최고과학기술인상 취소 확정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줄기세포 논문 조작으로 논란을 빚은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의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이 22년 만에 최종 취소됐다. 15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행정안전부에 황 전 교수의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취소를 요청했고, 행안부는 이를 검토한 뒤 대통령 재가를 받아 취소 절차를 마무리했다. 황우석 전 서울대교수. [사진=뉴스핌DB] 행정안전부는 조만간 황 전 교수의 수상 취소 사실을 관보에 게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은 국내 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과학기술인에게 수여하는 대통령상으로, 수여와 취소 모두 대통령 재가를 거쳐야 하는 과학기술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황 전 교수는 인간 배아줄기세포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004년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하고 상금 3억원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줄기세포 논문 조작 사실이 드러나면서 2006년 서울대에서 파면됐고, 과기정통부는 같은 해 제1호 최고과학자 지위를 철회했다. 당시 과학기술훈장 창조장은 취소됐지만 최고과학기술인상은 관련 규정이 미비해 유지됐다. 정부는 관련 규정을 정비한 뒤 2020년 황 전 교수의 수상을 취소했으나, 황 전 교수가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법원은 의견 제출 기회를 부여하지 않는 등 절차상 하자를 이유로 취소 처분을 무효로 판단했다. 대법원도 2023년 원심을 확정했다.   abc123@newspim.com 2026-07-1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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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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