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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특수 광섬유 업체 창진포토닉스, 상장 당일 주가 1600%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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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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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특수 광섬유 업체 창진포토닉스가 5월 27일 A주 시장에 상장했다.
  • 창진포토닉스는 공모가 대비 장중 최대 1600% 가까이 급등해 1계좌당 최대 32만위안대 평가이익을 기록했다.
  • 이 회사는 희토류 도핑 특수 광섬유를 중심으로 레이저·광통신·국방 등 전략 산업용 핵심 소재를 공급하는 선도 기업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28일 오전 09시1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5월 27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5월 27일 A주 시장에 정식 상장한 창진포토닉스(長進光子·CHANGJIN PHOTONICS 688635.SH)가 폭발적인 주가 상승세를 기록했다. 

창진포토닉스는 개장가 주당 530위안으로 출발해 상승률이 약 12배에 달했으며, 공모가가 40.98위안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개장가 기준으로 신규 청약 1계좌 당 평가이익은 약 24만4510위안에 달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후 연속 경쟁매매에 진입한 뒤 창진포토닉스는 한때 추가로 크게 상승했으며, 기사 작성 시점 기준 장중 최고가는 한때 688.88위안까지 올라 상승률이 약 1600%에 근접했다. 해당 가격 기준으로 계산할 경우, 1계좌 당 평가이익은 32만3950위안에 달한다. 이날 창진포토닉스는 발행가 대비 1510.52% 오른 659.99위안으로 마감했다. 

공모설명서에 따르면 창진포토닉스는 중국 내 선도적인 특수 광섬유 업체로, 고성능·다품종 특수 광섬유의 연구개발 및 산업화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특수 광섬유의 기술 자립 및 국산화를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회사의 주요 제품인 희토류 도핑 광섬유는 특수 광섬유의 중요한 하위 분야로 레이저 산업 체인의 상류 핵심 광학 소재이며, 각종 광섬유 레이저, 광섬유 증폭기, 광섬유 라이다의 핵심 부품이다. 해당 제품은 첨단 제조, 광통신, 계측 센서, 국방·군수, 의료·헬스케어, 과학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 널리 활용된다.

공모설명서에 따르면 특수 광섬유는 일반 통신용 광섬유와 구별되며, 특수한 재료와 구조를 통해 특수한 성능과 용도를 갖는 광섬유를 의미한다. 이 가운데 희토류 도핑 광섬유는 특정 파장의 레이저를 생성하고 광신호를 증폭하는 데 사용되며, 고출력·고성능 레이저 출력 또는 장거리·대용량·고속 광신호 전송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첨단 제조 및 국방·군수 분야의 '고에너지 레이저 광원', 광통신 분야의 '고속 신호 전송', 계측 센서 분야의 '고정밀 환경 인식' 등 전략적 신흥 산업의 시급한 수요에 대응한다. 희토류 도핑 광섬유는 광전자 산업을 견인하고 하류 전략 신흥 산업 발전을 지탱하는 핵심 소재다.

[사진 = 창진포토닉스 공식 홈페이지] 중국 내 선도적인 특수 광섬유 업체 창진포토닉스(長進光子·CHANGJIN PHOTONICS 688635.SH)의 제품 홍보 이미지.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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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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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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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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