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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아요 하모데이' 학교급식 확대 운영…제철 농산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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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진주시가 29일 지역 농산물 학교급식 연계사업 '아요, 하모데이'를 확대했다
  • 올해 97개교 급식에 월 1~2회 지역 농산물을 반영하고 농가 방문 체험 프로그램도 병행했다
  • 시장은 농산물 공급체계 강화로 학생 건강 급식과 농가 판로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97개교 월 1~2회 급식 농산물 반영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가 지역 농산물 학교급식 연계 사업을 확대해 운영에 나선다.

시는 지역 농산물을 학교급식에 연계하는 '아요, 하모데이'를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생산 농가와 연계해 제철 농산물을 급식에 공급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지역 먹거리의 의미를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경남 진주시가 지역 우수 농산물을 학교급식과 연계하는 '아요, 하모데이(DAY)'를 확대 운영한다. 사진은 진주시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4.02.15.

시는 올해 단설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등 97개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학교별 여건에 맞춰 월 1~2회 지역 농산물을 급식에 반영할 계획이다. 급식 게시판과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안내한다.

급식 관계자가 농가를 직접 방문해 수확과 시식에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올해 첫 현장 방문은 이날 진행됐으며 영양교사와 교육지원청, 시 관계자 등 17명이 자두와 새송이버섯 농가를 찾아 재배 과정과 특성 등을 확인했다.

시는 지난해 애호박, 파프리카 등을 활용해 17회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참여 학교와 운영 범위를 확대했다. 다음달에는 양파와 토마토 농가 방문을 진행하는 등 지역 농산물 공급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요, 하모데이는 지역 농산물이 학교급식으로 이어지고 다시 지역 소비로 연결되는 뜻깊은 실천"이라며 "출하 농가와 학교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으로 운영해 학생들에게는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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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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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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