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KG모빌리티(KGM)는 5월 내수 3318대, 수출 4870대 등 총 818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6.8%, 해외 판매는 9.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KGM 관계자는 "신차 대기 수요와 소비심리 위축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판매가 줄었다"며 "6월부터 KGM 뉴 토레스 출시가 본격화되면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글로벌 신모델 론칭 확대와 국내외 시장 대응 강화를 통해 판매 물량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