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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골프재단, 골프 유망주 8명 국제대회 참가비와 체류지 전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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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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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원골프재단이 골프 유망주 8명에 국제대회 경비 1억원을 전액 지원했다
  • 선수들은 7월 US 주니어·걸스 주니어 본선에 출전해 세계 무대 경험을 쌓게 됐다
  • 재단은 항공·숙박·코치 배정 등 체계적 지원으로 선수들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유원골프재단이 남녀부 각 4명씩 총 골프 유망주 8명에 국제대회 참가비 및 체류비를 전액 지원한다.  

 

유원골프재단이 골프 유망주 8명을 선발해 국제 대회 참가 경비 약 1억원을 전액 지원하며 글로벌 골프 인재 육성에 나섰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1일 열린 'US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 예선전에 출전한 (왼쪽부터) 박재현, 허승완, 김민기 선수. 김민기 선수가 예선을 통과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골프존] 2026.06.04 iaspire@newspim.com

유원골프재단은 지난 1일(현지시간) 하와이주 포이푸베이 GC에서 열린 '2026 US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과 '2026 US 걸스 주니어 챔피언십' 예선 참가 경비를 전액 지원한데 이어, 오는 7월 열리는 본선 진출자들의 참가 비용도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유원골프재단은 2017년부터 골프 꿈나무들의 글로벌 대회 참가로 시야를 확장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 대회 참가 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남자부 김민기(19), 박재현(18), 유민혁(18), 허승완(16) 여자부 김서아(14), 이예원(18), 신유영(17), 신해인(18) 총 8명이 선발됐으며, 유민혁 선수와 김서아 선수는 예선 면제 조건을 충족해 본선에 직행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1일 열린 'US 걸스 주니어 챔피언십' 예선전에 출전한 (왼쪽부터) 신유영, 이예원, 신해인 선수. 신해인 선수가 예선을 통과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골프존] 2026.06.04 iaspire@newspim.com

재단은 항공, 숙박, 연습 대회 참가비, 차량 제공 등 약 1억원 상당의 경비를 전액 지원하고 전문 코치를 배정해 선수들의 현지 적응을 도왔다. 동행한 코치는 잔디 상태, 숏게임, 프리샷 루틴 등을 면밀히 점검하며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1일 진행된 예선 경기 결과, 남자부 김민기 선수와 여자부 신해인 선수가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함께 출전한 선수들 역시 낯선 환경 속에서도 침착한 경기 운영과 적극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김서아, 신해인 선수가 출전을 앞둔 '2026 US 걸스 주니어 챔피언십' 본선은 오는 7월 13일부터 18일까지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의 올드 채텀 GC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김민기, 유민혁 선수는 오는 7월 20일부터 25일까지 펜실베이니아주 베들레헴에 위치한 소콘 밸리 CC에서 열리는 '2026 US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 본선에 출전해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2026 US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 예선을 통과한 김민기 선수는 "경기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신 유원골프재단에 감사드린다"며 "본선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한 선수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유원골프재단 김영찬 이사장은 "유망주들이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유원골프재단은 앞으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골프 전문 아카데미 기관에서 선발전을 통해 추천을 받은 발전 가능성이 높은 남녀 각 4명씩, 총 8명의 선수를 선발해 진행됐다.

유원골프재단의 지원으로 골프 꿈나무 선수들이 참가한 두 대회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거쳐간 권위 있는 무대이다. 1948년 창설된 유서 깊은 대회인 'US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1991년부터 1993년까지 3연패를 달성한 바 있으며, 조던 스피스, 스코티 셰플러 등도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1949년 설립된 'US 걸스 주니어 챔피언십' 역시 낸시 로페즈, 에이미 알코트, 박인비 등 세계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정상에 오른 바 있다.

한편, 골프존그룹은 사회공헌 브랜드 '스윙 유어 드림(SWING YOUR DREAM)'을 통해 골프, IT, 문화, 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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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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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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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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