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AI MY 증시전망] "FOMC 매파 부담에 하락 출발 전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뉴스핌 AI는 18일 코스피·코스닥이 매파적 FOMC와 단기 급등 부담으로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 반도체·전력·에너지주가 하방을 지지하며 장중 낙폭을 제한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 키움증권은 속도 조절 국면에서도 반도체·MLCC 등 주도주 비중 확대 전략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나스닥 1.34% 하락
연준 위원 9명 연내 인상 전망, 반도체·MLCC는 하방 지지 변수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18일 국내 증시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가 매파적으로 해석된 여파와 최근 단기 급등 부담 속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상승세를 이어간 점과 국내 반도체 대형주의 수급 흐름은 장중 낙폭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뉴스핌 인공지능(AI) 분석은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 초반 약세를 보인 뒤 반도체와 전력·에너지 관련주를 중심으로 하방 지지력을 확인할 것으로 예상했다. AI는 매파적 FOMC,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에 따른 속도 부담, 달러/원 환율 흐름,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 등을 주요 변수로 꼽았다.

전날 국내 증시는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7.64포인트(1.58%) 오른 8864.24에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수는 장 초반 8605.66까지 밀렸지만 이후 상승 전환했고, 장중 고점은 8872.18이었다.

[게티이미지뱅크]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5397억원, 5802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9924억원을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를 합쳐 1조4994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13만9000원 오른 252만1000원에 마감했고, 장중 252만3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28포인트(1.30%) 오른 1031.96에 마감했다.

미국 증시는 하락했다. 간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07.12포인트(0.98%) 내린 5만1492.55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91.25포인트(1.21%) 하락한 7420.10, 나스닥종합지수는 354.69포인트(1.34%) 떨어진 2만6021.66을 기록했다.

FOMC 이후 시장 부담은 커졌다.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새 분기 전망에서 연준 위원 9명이 2026년 말까지 최소 한 차례 금리 인상을 예상했다. 정책 성명에서는 올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던 기존 문구도 삭제됐다. 회의 이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페드워치에서 연말까지 금리 동결 확률은 전날 40%에서 15.7%로 낮아졌다.

키움증권은 이번 FOMC를 매파적인 동결로 평가했다. 기준금리는 예상대로 동결됐지만 경제 전망, 점도표, 포워드 가이던스, 기자회견에서 매파적 색채가 나타났다는 판단이다. 키움증권은 2026년 개인소비지출(PCE) 전망이 기존 2.7%에서 3.6%로, 근원 PCE 전망이 2.7%에서 3.3%로 각각 상향됐고, 2026년 말 기준금리 중간값도 기존 3.4%에서 3.8%로 올라갔다고 분석했다.

다만 FOMC 결과가 증시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도 나온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 6월 FOMC는 주식시장이 감당할 수 있는 매파적인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전했다.

이어 "미·이란 휴전으로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70달러대로 내려오면서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부담이 낮아지고 있고, 다음 주 마이크론 실적과 7월부터 이어질 2분기 실적 시즌이 매크로 불안을 상쇄할 수 있는 이벤트로 대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내 증시에는 단기 속도 부담이 변수다. 코스피는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이 기간 누적 상승률은 14.7%를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2000년 이후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강세와 누적 상승률 14% 이상 조건을 동시에 충족한 사례가 이번을 포함해 9차례에 그쳤다고 분석했다.

장전 거래에서는 전력·에너지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넥스트레이드(NXT) 프리마켓에서 이날 오전 8시 8분 기준 강원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15.53% 오른 1만1900원, 한전기술은 14.04% 상승한 15만4300원에 거래됐다. 이노테크, 가온전선, 삼양컴텍, 태웅, 비에이치아이, 수산인더스트리, 두산에너빌리티 등도 상승세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같은 시각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0.14%, SK하이닉스는 1.07%, SK스퀘어는 4.01% 상승했다. 반면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삼성생명, 삼성물산 등은 약세를 보였다.

AI는 이날 국내 증시 핵심 변수로 ▲6월 FOMC 이후 금리 인상 우려 ▲코스피 단기 급등 부담 ▲반도체 대형주 수급 ▲전력·에너지주 프리마켓 강세 ▲달러/원 환율 흐름 등을 꼽았다. 전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8원 오른 1513.4원에 마감했다.

키움증권은 국내 증시가 하락 출발하더라도 장중 낙폭을 일부 만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 연구원은 "반도체 등 주도주를 중심으로 하방 지지력을 보이면서 장중 낙폭을 만회해 나갈 것으로 판단한다"며 속도 조절 국면에서 반도체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등 주도주 비중 확대 전략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전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